'제라', 고품격 전쟁 시스템 '라모트니아' 도입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제라'에서 금일(7일)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전쟁 시스템인 '라모트니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라모트니아' 전투 시스템은 기능성 건물 및 전투용 탑승물을 도입해 전략적인 요소를 증대 시켰으며, 게이머 대 게이머의 형태에서 방어물 및 탑승 병기의 등장으로 좀 더 박진감 있고 웅장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탑승 장비로 새롭게 추가된 ''싸이러스' '베가론' '드라켄' '가드온' 등은 게이머들이 직접 탑승해 컨트롤이 가능하며, 광범위하고 다양한 공격과 스킬을 통해 다수의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7일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유니폼과 마크 반지 5종이 추가되며, 자신의 길드를 나타내는 유니폼과 길드 마크가 추가될 예정이다.

'제라'의 전유택 팀장은 "'라모트니아'의 도입으로 게이머들에게 '제라'만의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략을 활용한 웅장한 규모의 전투로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라' 홈페이지(www.zer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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