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유명 힙합 가수 참여한 OST에 빠져봐

데프콘, 나티, 엠씨 링크, 어글리덕 등 국내 유명 힙합가수, 인디밴드 등 17개팀이 '익스트림 사커'를 위해 뭉쳤다.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의 OST를 정식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걸쳐 작업이 진행된 이번 '익스트림사커' OST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때부터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데프콘의 '소닉펑키'와 공사장 맵에 삽입된 어글리덕의 '런앤건' 그리고 엠씨 링크가 부른 '렛미 플라이' 등은 이미 '익스트림사커' 마니아들에겐 이미 인기 노래로 자리 잡은 지 오래.

'익스트림사커' 총괄 박홍수 PM은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때부터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익스트림사커'의 OST를 정식 발매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꾸준히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추어 게임뿐만 아니라 조그만 한 내용에도 귀 기울이며 게이머들과 함께 만드는 '익스트림사커'가 되겠다"고 말했다.

'익스트림사커' OST 앨범은 음악 포털 뮤즈, 싸이월드, 멜론, 포노그래프, 오이스트리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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