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벤큐, '서든어택' 리그 후원한다

글로벌 LCD 및 프로젝터 제조사인 벤큐(한국 지사장 최종성,kr.BenQ.com)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 리그를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리그는 게임 방송사인 온게임넷을 통해 9월5일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에 용산 아이파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벤큐는 이번 리그에서 선수 경기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FP93GX 19인치 LCD 모니터를, 관람객들이 선수들 개인 화면을 볼 수 있도록 20인치 와이드 모니터인 FP202W를 공급한다.

특히, FP93GX의 경우 그동안 '스페셜 포스' '그라나도 에스파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온라인 게임 및 WEG, WCG, CPL, MIL 등의 글로벌 리그에서 선수용 공식 모니터로 사용되어 그 성능과 우수성을 인정 받아 왔었다.

벤큐 한국 지사의 최종성 지사장은 "벤큐는 LCD 세계 3대 제조사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온라인 게임 종주국인 한국을 중심으로 e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해왔다. 앞으로도 글로벌 게임 리그 및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 대회에 후원 활동을 통해 벤큐 LCD 모니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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