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지스타에서 2007년 신작 공개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www.jceworld.com)는 오는 11월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06에서 자사의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과 함께 2007년 서비스 예정인 신작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총 60부스의 규모로 참가하는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소개하는 신작은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 '고스트X'와 그 동안 극비리에 제작해 온 미공개 신작 1종이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신작 공개와 함께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쇼케이스 형태로 부스를 디자인했다. 컬러 또한 이에 맞춰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기업 브랜드를 상징하는 화이트, 오렌지, 블랙을 주로 사용했으며 각 존 마다 게임을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을 전시하고 각 게임별 트레일러 무비를 상영해 지스타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이씨는 신작들을 공개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지스타 기간 4일 동안 매일 3회씩 쇼타임 이벤트를 갖는다. 비보이 공연, 유명 DJ의 DJ타임과 프리스타일 부스걸의 쇼케이스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스타일2006'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프리스타일 운영자, 도우미와 함께 대결을 펼칠수 있는 '프리스타일 미니리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