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건전한 PC방 만들기에 앞장선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넷마블의 여러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가맹PC방을 대상으로 '건강한 PC방 만들기'에 캠페인을 진행한다.
'넷마블 플러스존'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PC방 공중에 금연 배너를 배포 및 설치하고 금연 구역을 별도로 관리토록 해,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연 배너는 '넷마블 플러스존' PC방을 대상으로 약 30,000개가 배포되며, 간접흡연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게이머들의 자발적인 금연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 금연 배너를 귀엽고 깜찍한 개성 만점의 'SD건담'을 사용해 '넷마블 플러스존' PC방을 방문하는 게이머들에게 즐거움과 친숙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