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 현대홈쇼핑 첫런칭 데스크톱PC 2,000대 판매

현대홈쇼핑과 주연테크 손잡고 대박 이뤘다.

주연테크(대표 송시몬)는 현대홈쇼핑과의 제휴를 통해 지난 2월22일 오후 9시40분부터 2시간동안 데스크톱 PC 런칭 방송을 진행해 2,080대 판매, 19억7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인텔의 듀얼코어 CPU룰 채택하고 비스타 홈 프리미엄OS가 기본 탑재된 제품에 22"와이드LCD 패키지 상품을 소비자가격 999,000원으로 판매된 이번 데스크톱 PC는 특별 사은품으로는 캐논의 '포토 복합기'를 증정하면서 한 시간당 1천40대, 1분당 17.3대 높은 판매량을 나타냈다.

주연테크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 윈도우비스타 대기수요로 인해 침체 되었던 PC시장이 입학과 신학기가 있는 성수기 시즌을 맞아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로 보고 있으며, 금번 현대홈쇼핑의 성공적 진출을 계기로 지속적인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한 매출증대 전략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연테크는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패키지의 런칭 판매를 기획해 소비자 분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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