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4월 중으로 발매 연기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Xbox360용 FPS 게임 '고스트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의 출시를 4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글화로 출시가 예정돼 있던 '고스트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의 출시가 연기된 건 한글 음성과 영문 음성을 게이머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부득이한 수정 과정 때문이며, 초기 예정했던 3월 말 발매보다 다소 늦춰진 4월 중으로 발매일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루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는 "이번 지연으로 한글판을 기다리고 계신 많은 고객분 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보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4월 중 발매되는 한글판 '고스트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는 음성의 완벽한 한글화로 싱글플레이 미션 및 멀티플레이 Co-Op등의 미션을 진행할 때 오히려 몰입도를 최대한으로 높였으며, 생병(매딕)이 추가되어 전투 중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향상된 크로스 콤(Cross-Com) 기능으로 보다 세밀하고 정밀한 아군의 지원이 가능해진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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