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상상! 게이머 의견 '리니지' 월드에 '쏘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4월14일부터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게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객 대상 행사, '리니지 톡톡 아일랜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일(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공식 홈페이지(www.lineage.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한 이번 행사는 고객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렴해 '리니지' 게임 내에 반영하는 고객 간담회로,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톡톡 미팅'과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톡톡'으로 구성돼 있다.

처음 열리는 행사에서는 '9년의 역사, 이제 리니지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고객과 개발자, GM(Game Master)이 함께 집중 토론을 진행하며, 여기서 나온 기획 아이디어를 게임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황기연 '리니지' 사업팀장은 "그 동안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만남을 가져왔다. '톡톡 아일랜드'를 기점으로 고객과 좀 더 많이 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객의 생생한 아이디어가 게임에 반영할 수 있는 채널과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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