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 이사 '소송 문제와 우리는 관련없다'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의 등기이사인 이현숙 일본 게임팟 이사는 최근 액토즈 경영진을 배임혐의로 고소한 소액주주모임과 2대주주인 아에리아 그룹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액토즈의 2대 대주주인 아에리아 그룹에서 선임해 지난 2월28일 액토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등기 이사가 된 이현숙 이사는 보도 자료를 통해 최근 발생한 경영진 배임혐의 고소에 자신이 관여했다는 루머는 잘못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숙 이사는 "최근 액토즈 본연의 일인 콘텐츠 서비스가 아닌 쪽으로 이야기가 붉거지고 있는데 이런 일들이 액토즈의 성장 동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라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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