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온라인', 금일부터 유료화 정식 서비스 돌입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터바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반지의제왕 어둠의 제국, 앙그마르'(이하 반지의제왕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금일(3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인스턴스 던전과 최고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전설의 아이템 등이 추가된 북14: 에레기온의 반지 대장간(The Ring-forges of Eregion)이 업데이트되어 게이머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새로운 전투 시스템인 '몬스터 플레이'도 레벨의 제한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8월13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에텐무어스 지역에 입장한 게이머들 중 1명을 추첨, 15일간의 무료 플레이 쿠폰을 제공하며, 상위 3개 계급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고급 쿼드 코어 PC와 와이드 LCD 모니터, 백화점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8월9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는 자유인 진영 혈족과 몬스터 진영 부족의 대결 이벤트를 각 서버별로 진행하며, 승리하는 혈족(또는 부족)에게는 부족 회식비 30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NHN의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정식 서비스를 통해 '반지의제왕온라인'의 풍성한 콘텐츠와 온라인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지의제왕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는 30일, 90일 등의 일반 정액제와 일반 정량제, 그리고 몬스터 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는 MP 정량제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