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 시리즈, 신규 직업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실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 시리즈에 신규 직업이 업데이트 된 것을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 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이머들이 신규 직업인 '자객(미르의 전설2)'과 '살수(미르의 전설3)'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벤트다.

'미르의전설2'에서는 8월6일까지 매일 2시간씩 20%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풍신술' 이벤트와 8월20일까지 '자객' 캐릭터를 생성 후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 마다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 '월하난무' 이벤트가 진행된다.

'미르의전설3'에서는 8월13일까지 '살수'와 함께 그룹을 맺는 게이머들 모두에게 20%의 추가 경험치가 제공되는 '살수와 함께 춤을' 이벤트와, 8월20일까지 '살수' 캐릭터를 생성 후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 마다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 '레벨을 향해 쏴라' 이벤트가 진행되며, '운영자' '개발자' 이름의 몬스터 들을 잡게 되면 희귀 아이템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열린다.

위메이드의 노철 상무이사는 '미르의전설'을 아껴주시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전설' 홈페이지(www.mir2.co.kr/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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