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레이싱', 최종 테스트 진행

투니버스(스튜디오 토리소프트)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케로로레이싱'이 18일(금일) 오전 10시부터 파이널 테스트에 들어갔다. 이번에 진행되는 테스트는 오는 20일 수요일까지 3일에 걸처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까지다.

구름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테스트에서는 튜토리얼 모드를 추가해 처음 게임을 접하는 게이머들도 손쉽게 게임에 적용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튜토리얼 모드는 단순히 조작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벗어나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직접 참여해 게이머들에게 한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스토리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미션을 수행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 됐다.

이외에 새롭게 해변 테마 2종과 케로로 소대원이라면 누구나 탑승 가능한 신규 공용차량 6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튜토리얼 모드 도입과 유저 인터페이스(UI) 업데이트 등 게임의 최적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안정적인 게임 환경과 함께 기존 레이싱 게임에서 경험해 볼 수 없는 색다른 콘텐츠를 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로로레이싱'은 파이널테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경험치를 쌓은 상위 100명의 게이머에게 오픈 베타 이후 적용할 수 있는 깜찍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는 '케로로 소대원 경험치를 쌓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케로로레이싱' 공식 홈페이지(krracing.goorm.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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