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펠즈', 러시아 공개 서비스 진행, 9월중 상용화 예정
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자사에서 개발한 MMORPG게임 '라펠즈'가 지난 15일부터 러시아에서 공개 서비스(OBT)에 들어갔다고 금일(18일)밝혔다.
'라테일의 러시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IKITA Online은 지난 8월7일 진행한 비공개 서비스에 이어 지난 15일 부터 공개 서비스에 들어갓으며 현재 러시아에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플레버의 박승현 대표는 "러시아 경제의 성장과 함께 온라인 게임 시장 역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라펠즈'가 러시아의 게이머들을 사로잡고 한국 온라인 게임의 인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며 이번 러시아 진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러시아에서 상용화 예정인 '라펠즈'는 이미 북미, 일본, 중국 등지에 진출하여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3월에는 유럽 진출 약 한달 만에 독일 동시 접속자 1만 2천명을 돌파하는등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