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전국 단위 '미르의전설' 간담회 투어 실시
위메이드가 고객과 더욱 친밀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전국 투어 게이머 간담회를 실시한다. 위메이드(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한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 시리즈가 오는 30일부터 '2008 이용자 간담회 전국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간담회는 8월30일 부산 이용자를 시작으로 8월31일에는 안동 이용자 간담회가 개최되며, 차후에는 경상권뿐 아니라, 목포, 대전 등 전라도 지역과 충청도 지역의 주요 도시를 순회 할 예정이다.
'이용자 간담회 전국 투어'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진행돼 오면서 '미르의전설' 연례행사로 입지를 굳혔으며, 올해는 하반기에 있을 대대적인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 신규 캐릭터에 보완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간담회 투어에는 운영팀, 마케팅팀, 개발팀 등 위메이드 핵심 담당자와 임원진이 참석해 해당 지역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게 된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상무이사는 "'미르의전설'이 7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대화 창구를 늘 열어두는 것이다. 이용자 분들은 프로슈머로서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의견을 직접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전설' 시리즈 홈페이지(www.mir2.co.kr/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