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경상지역 시작으로 간담회 전국 투어 시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 게이머들을 위해 부산, 안동 등 경상지역을 시작으로 2008 고객 간담회 전국 투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미르의 전설' 게이머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지역 커뮤니티 마케팅을 위한 것으로 임원진 및 유관 부서 실무자들이 총 출동하는 전사적인 행사다.

지난 8월말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린 경상권 고객 간담회에서는 5년~7년 동안 플레이해오고 있는 게이머들이 모여 새롭게 등장한 신규 캐릭터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하반기 업데이트 관련한 내용도 소개됐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상무이사는 "장수 게임은 첫째, 고객과의 신뢰가 생명이다. 고객이 이 게임을 할 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방법을 다양하게 활용 할 것이며, 그 중 고객간담회 투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2008전국투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www.mir2.co.kr/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지역 투어는 추석연휴 이후에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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