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게임 '16파운즈', 클럽 시스템 추가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KPK엔터테인먼트(대표 김종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볼링 온라인 게임 '16파운즈'에 클럽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클럽 시스템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온라인 볼링 게임의 특성과 '16파운즈'의 게이머들이 좀 더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클럽 시스템은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커뮤니티 기능으로, 클럽개설, 클럽원 모집, 클럽검색, 친구 찾기, 클럽리그 등 5개의 기능으로 나누어져 있다. 게이머들을 이를 통해 자신과 맞는 상대방을 찾거나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친구를 마련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의 박기범 팀장은 "클럽 시스템을 통해 정보와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커뮤니티 강화와 활발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6파운즈' 홈페이지(16pounds.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