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 미녀 3인방이 책임진다

그래텍(대표 배인식)과 넥슨(대표 권준모)이 주최하고 KSWISS가 후원하는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의 진행을 미녀 3인방 이현주 캐스터, 김보라 해설을, 방은영이 등장해 화제다.

삼인방의 맏언니 이현주 캐스터는 프로게이머 출신의 캐스터 1호로, 결혼과 출산으로 중계석을 잠시 떠났다가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연극영화과 출신다운 풍부한 성량과 시원한 진행으로 '카트라이더' 뿐 아니라 '스타크래프트' '창천온라인' 'WOW' 등의 게임리그에서 맹활약 하고 있다.

또한 2006년 뛰어난 레이싱 실력으로 'KSWISS 퀸오브카트 시즌3' 우승을 기록했던 김보라 선수도 해설자로 깜짝 데뷔했다.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김보라는 뛰어난 미모와 화려한 플레이로 많은 '카트라이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들과 함께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 대회트랙 추첨을 도와주는 미녀로 방은영이 활약할 예정이다. 방은영은 2005년부터 레이싱 퀸으로 활약하며 방송 쪽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깜찍한 미소와 차분한 말투가 돋보이는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전반적인 대회운영을 도우며 많은 남성 팬들을 곰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은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은 총 상금 3천만 원의 '카트라이더' 최초의 팀전이다. 4명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10세트를 먼저 가져가는 팀이 이기게 되는 경기 방식이다.

곰TV 방송사업부 오주양 팀장은 "세 명이 각자 맡은 영역에서 서로 다른 매력으로 최선을 다해주고 있어 곰TV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는 것 같다.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곰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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