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개천절 맞아 하늘 열린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미르의 전설에서 개천절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우선, 미르의 전설2에서는 10월8일까지 개천절 맞이 태극기를 판매하여 태극기 아이템을 가진 이용자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태극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르의 전설3에는 '제천의식' 이벤트를 진행, PC방 혜택을 상승시켜 평소보다 경험치가 1.5배로 상승하는 혜택이 주어지며 개천절 당일에는 하늘이 열려 내내 백야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10월8일까지 두 게임에서 지난 이벤트 때 큰 인기였던 한정 아이템 '천령수'를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할 수 있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이사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장수 무협 게임인 만큼, 개천절과 같은 한국 고유의 국경일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연휴 동안 가족이 함께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천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게임 홈페이지(미르의 전설2:www.mir2.co.kr/ 미르의전설3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