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프리우스온라인-MS 전략적 제휴 체결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에서 개발한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공동마케팅 및 캠페인 진행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리우스 게임아이템 쿠폰이 들어간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제품을 출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아크 마우스'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접이식 무선 마우스인 '아크 마우스'는 사용하거나 휴대할 때 크기와 모양을 바꿀 수 있도록 고안, 휴대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한 마우스다.
특히, 부드러운 아크형 곡선으로 제작된 '아크 마우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감성 MMORPG를 지향하는 '프리우스'의 게임 콘셉과 맞아 떨어지는 것은 물론 프리우스 게이머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 게이밍 제품군인 사이드와인더 마우스와 X5 마우스, X6 키보드와 함께 작고 귀여운 고성능 무선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3000과 4000에도 프리우스 게임아이템이 들어갈 예정이다.
아크 마우스를 시작으로 프리우스 게임아이템이 들어간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은 게임의 오픈베타 일정(10월23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프리우스를 통해 세계적인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며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휴대성 및 사용성을 극대화 한 MS 하드웨어를 통해 이용자들이 프리우스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김대진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제품들은 게이머들 사이에 특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게임 프리우스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앞으로 더욱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