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마지막 시사회 열고 시나리오 공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인티브 소프트(대표 이주원)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에서 오픈베타 이전 '마지막 시사회'를 통해 세 번째 메인 스토리인 '애그리트의 혼'을 공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영화를 보는 것처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와 화려한 액션과 조작감을 즐길 수 있는 액션모드를 겸비한 MORPG 장르의 게임이다. 특히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촘촘하게 얽힌 캐릭터들의 모험 이야기가 마을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져 이야기를 따라 게임플레이를 하다 보면 새로운 캐릭터를 영입하기도 하기도 하고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감정에 몰입되는 재미가 있다.

이번 마지막 시사회에서 공개되는 메인 테마 '에그리트의 혼'에서는 억압받는 종족인 '나시프족'의 '애그리트'라는 지도자가 중심이 되는 독립운동이 시작되는 과정 속에서 그들의 사랑과 삶을 엿 볼 수 있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위메이드 노철 상무 이사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화려한 액션과 쉽지만 전략적인 플레이가 게임의 재미를 주지만 반면에 시나리오로 감성적인 코드도 갖추고 있는 게임이다"라며, "이번 마지막 시사회를 통해 타르타로스의 게임성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마지막 시사회를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진행 되며, 게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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