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온라인', '제 2회 글로벌 토너먼트' 성황리 종료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란온라인'을 즐기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인 '제 2회 란온라인 글로벌 토너먼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6개 국에서 3,000여명의 게이머들이 모여 국가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벌였으며, 개최국인 필리핀이 예선전의 부진을 씻고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를 꺾으며 우승을 차지, 상금 5,000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민커뮤니케이션의 김병민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란온라인'에 대한 전 세계 게이머들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 실시될 제3회 대회에서는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운 행사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란온라인' 글로벌 홈페이지(www.ran-glob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