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슬러거' 팬 위해 스타와 대결 준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게이머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08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슬러거'에 보여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3일에는 연예인 게임단과 일반인 참가자들의 '슬러거' 대결이 진행된다. 개그맨 박준형이 이끄는 갈갈이 패밀리 연예인 게임단 4인과 일반인 참가자 4인이 각각 팀을 구성해 팀 대항전을 벌인다.

게임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대팀 4명의 선수를 모두 이긴 최후 1인이 소속된 팀이 승리하게 된다. 이와 함께 2명의 연예인이 직접 경기 중계를 맡아 관람객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인 참가자는 13일 슬러거 128강 1~4조 본선경기 중 진행하는 행운의 좌석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우승팀과 전체 참가자 모두에게 '슬러거' 게임머니가 부상으로 주어지고, 특별히 일반인 참가자에게는 연예인 게임단이 준비한 개인 소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15일과 16일 이틀 동안은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스타 선수 초청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초정 사인회는 15일 오후 3시, 16일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팬 사인회는 'LG 데이'와 '롯데 데이'로 각각 하루씩 진행되며, 'LG 데이'인 15일에는 봉중근, 조인성 선수가 참여하고, 16일 '롯데 데이'에는 조성환, 강민호 선수가 참여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피망 홈페이지(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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