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신작 FPS 워크라이, 드디어 베일 벗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프로젝트W의 정식 게임명을 '워크라이'라고 밝히고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한빛소프트의 신작 판타지 FPS 워크라이는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를 모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터 신청에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워크라이 목쿠션을 증정하고, 테스트 기간에는 '진짜 영웅은 누구?', '아이디어 뱅크', 'GM과 함께해요' 등 이벤트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에게 워크라이 외장하드와 USB 등의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워크라이의 1차 비공개테스트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같은 기간 개최되는 지스타2008에도 한빛소프트 부스를 통해 공개된다. 지스타 기간 한빛소프트 부스에서는 워크라이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1차 비공개테스트 참여권을 받을 수 있다.
워크라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warcry.hanbiton.com)와 한빛온 지스타2008 홈페이지(GStar.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