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에서 마시마로, 딸기, 마린블루스를 만난다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협회장 최승호)와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금일(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는 나만의 공간인 '테일즈팜'을 꾸밀 수 있는 10가지 장식품으로 구성된 '테일즈팜 패키지 Vol.4'와 게임 플레이 중 사용할 수 있는 '펫&액세서리 팩'(30일)이며, 캐릭터에 따라 각각 마시마로 팩, 딸기 팩, 마린블루스 팩으로 구분돼 있다.

이와 함께 나우콤은 새로운 테마 팩과 '펫&액세서리 팩'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해당 상품을 33%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예약 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상품의 판매 가격은 '테일즈팜 패키지 Vol.4'가 9,800캐시, 테마 팩과 '펫&액세서리 팩'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액세서리' 패키지가 17,000캐시, 커플끼리 같은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커플 팜패키지'가 19,500캐시이며, 업데이트 전 해당 상품 구입시 보너스로 게임 머니 1,000TR도 지급된다.

나우콤의 강영훈 본부장은 "국내 유명 캐릭터들을 '테일즈런너'를 통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사례가 상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으며, 국산 캐릭터들이 더욱 맹위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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