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데이’ 태국 퍼블리싱 확정, ‘글로벌화 박차’

KTH(대표 서정수)는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위너온라인(대표 모나콜 프라팍카몰)과 계약을 맺고 자사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중인 FPS 온라인 게임 '어나더데이'의 태국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나더데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5개 국가(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태국어, 말레이어, 영어, 베트남어로 번역되어, 2010년 상용화를 목표로 서비스에 돌입하게 된다.

태국 현지의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으로 250만 명의 회원과 1만 개 이상의 PC방 파트너를 보유한 '위너온라인'은 '씰 온라인', 'RF 온라인', '에이스 온라인' 등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KTH의 성윤중 본부장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위너온라인'과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위너온라인'과 함께 '어나더데이'의 성공적인 동남아시아 지역 공략을 통해 글로벌 FPS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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