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게임 포털 3社와 '범피크래쉬' 채널링 계약 체결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버디버디, CJ인터넷, SK커뮤니케이션 등 게임 포털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에서 개발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범피크래쉬 온라인'(이하 '범피크래쉬')의 채널링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범피크래쉬'의 서비스가 버디게임즈, 넷마블, 게임온 등 세 곳의 게임 포털을 통해 진행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조이맥스는 3사의 4,700만 회원 풀을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조이맥스의 전찬웅 대표는 "채널링 서비스의 조기 도입으로 서비스 개시 시점에서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다양한 성향의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거운 게임 환경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만한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이맥스는 앞으로 12월 서비스 오픈 이후 내년 상반기까지 서비스 안정화 시기를 거친 뒤 추가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