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모드
외전 모드는 본편에서 제공하지 않은 짧은 스토리 라인은 정해져 있는 무장들 중에서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외전 모드는 짧은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번 플레이로 한 개의 스테이지가 끝이나도록 되어 있어서 진 삼국무쌍 4의 무쌍 모드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전작에서 얻기 어려웠거나 조건이 까다로운 유니크 아이템도 획득이 가능하며 새로운 신규 아이템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이후 경어 생각)
183년 도술서 쟁탈전 (선택 가능 무장: 장각, 방통, 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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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도인이 한바탕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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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강한 인상을 남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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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있는 태상노군에게 도술서를 받기 위한 3명의 도사들의 시련 극복기. 처음 성벽 근처까지 가는 길에 궁병들이 많은 곳에서 돌풍으로 앞으로 가는게 매우 힘들다. 그걸 극복하면 환영부장과 태상노군의 환영이 등장하고 이를 격파하면 성에 들어갈 수 있다. 들어가면 그곳에선 석병(돌로된 병사) 을 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다. 적당히 격파하고 있으면 다시 태상노군과 부하무장이 나오면 격파하자. 그 후에 열리면 물보라가 나오는 곳에서 자신과 싸울 수 있다. 자신이 좌자일 경우 좌자가 등장하며 이를 극복하면 성문이 열린다. 태상노군에게 가면 마지막 시련을 준다고 하면서 강화 여포가 내려온다. (이럴 줄 알았다.) 여포를 격파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184년 누상촌 구출전 (선택 가능 무장: 관우, 장비, 유비)

누상촌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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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결의 이벤트는 등장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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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삼형제의 고향인 누상촌이 황건적에 습격당하고 있으며 마을 사람을 구하면서 도적을 물리치는 이야기.처음에 북서쪽에 있는 장보와 장각은 돌풍으로 막혀서 갈 수 없다. 북동쪽, 중앙, 남서, 남동쪽에 존재하는 황건적 무장들을 모두 격파하고 유비와 관우를 만나자. 약간의 이벤트와 함께 분기한 장보가 내려온다. 장보는 강화 상태이니 조심하자. 격파한 후에 돌풍이 멈추면 장각에게 가자. 장각에게 가는 길에 낙석이 떨어지는데 대미지가 좋은 편이니 주의. 이후 장각을 유비 삼형제로 다굴하면 승리.
187년 구성의 난 (선택 가능 무장: 손견, 황개, 손책)

황개를 처음 만나게 되는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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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때도 무식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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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에서 농성중인 역적을 격파하는 스토리. 삼국지 책에선 구성을 구하는 이야기는 찾기가 어렵다. 실제로 초반엔 유비군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손견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는 192년 이후. 손견이 이곳에서 황개를 만나서 자신의 심복으로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곳에서 포인트는 마을 사람들. 마을 사람들을 구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길이 열린다. 후반에 샛길에 황개가 남쪽의 샛길로 들어가고 손책에서 동쪽의 문의 적을, 손견에겐 서쪽의 문 앞에 적을 격파해 달라고 한다. 이걸 완수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을 사람들을 구하자. 그러면 황개가 성 문을 전부 열어버리게 되고 구상은 북쪽으로 도망가게 된다. 북쪽에는 입구가 없으니 서쪽이나 동쪽으로 나가서 구상과 만나자. 이후에는 강화된 구상을 격파하면 끝.
189년 십상시의 난 (선택 가능 무장: 원소, 동탁)

왠지 썩은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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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종 듣는 천한 것이 명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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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상시의 난에 대해선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삼국지의 시작은 황건적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십상시들이 황제를 자신들의 손아귀에 놓고 부리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스테이지는 그런 십상시를 제압하는 내용으로 동탁이 악역으로 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초반에 하진이 격파 당하면 그때부터 서로 점수 따겠다고 난리 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등장한다. 어차피 마지막에 장양만 격파하면 끝나는 이야기이니 무시하고 도중에 남쪽에서 등장하는 소재의 마차를 노린 산적만 격파하자. 그렇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템도 획득이 가능하며 점수도 딴다. 모든 십상시가 제압 당하면 끝이 난다.
194년 연주전 (선택 가능 무장: 초선, 여포, 장료)

여포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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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장료도 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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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양성에서 조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거성을 하기 위해서 여포가 성을 빼앗은 사건을 스테이지 화한 내용. 아주 쉽다. 우선 적들의 전략 거점을 모두 부수는 것과, 3개의 성문을 지키는 적 무장을 모두 격파, 북쪽에 등장하는 적의 원군을 격파해서 아군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면 나머지는 진궁이 성문을 열어주면서 혼자 외롭게 있는 순욱을 볼 수 있게 된다. 이후 순욱 격파하면 끝.
195년 헌제 쟁탈전 (선택 가능한 무장: 하후돈, 전위, 허저, 조조)

흥분하신 조 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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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찾아서 뭘 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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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각이 헌제를 빼앗아 가는 바람에 생긴 문제. 동탁이 죽고 나서 헌제를 보호하는 사람이 황제의 권한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모두가 헌제를 지키려고 했었다. 이때 헌제를 수도로 데리고 간 사람이 바로 조조. 그 후 위나라가 실 권력을 가지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스테이지는 이각이 데리고 가고 있던 헌제를 되 찾은 후 헌제가 타고 있는 마차를 남동쪽에 낙양까지 모셔야 하는 것이다. 이때 등장하는 적들은 별거 없지만 마지막에 장료와 여포가 등장하는데 여포를 격파하고 난 후엔 주변에 잔당만 제거해주면 입성이 가능하다. 참고로 마차 진로에 일반 적병이라도 있으면 마차가 가지 않으니 주의하자.
196년 이교 획득전 (선택 가능한 무장: 주유, 손책)

새로운 프로포즈 고난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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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기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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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라고 하면 강동에서 제일 가는 미녀 자매, 대교와 소교를 의미한다. 조조가 이교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에 분개해서 적벽대전을 일으킬 정도였으니 실제로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지 짐작이 간다. 대교의 남편 손책과 소교의 남편 주유가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한바탕 피바람을 일으키는 내용은 실제 정사에선 없는 내용이다 다만 주유의 시를 통한 고백과 손책의 무식한 고백이 먹힌 건 사실이니깐. 손책은 북문으로 주유는 동문으로 진행한다. 처음엔 호랑이 피해가기 인데 호랑이의 뒤쪽으로 돌아가서 가면 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프로그라는 옛날 게임 (개구리가 차를 피해서 특정 위치로 가는 게임) 과 흡사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호랑이 얼굴이 돌아보면 아무리 멀어도 들키니 그냥 포기하고 들키자. 걸리면 한당 패밀리가 등장한다. 이들을 격파하면 황개 (손책은 태사자) 가 등장하고 격파하면 이교문을 통과할 수 있다. 이후 주태, 좌자를 격파하면 이교가 등장해서 그들을 격파해야한다. 주의할 점은 손책이 한방에 죽을 수 있으니 손책이 오기 전에 이교를 제압하는 것이다. 이렇게 둘을 제압하면 이교 획득과 함께 종료.
200년 낭군 자랑전 (선택 가능 무장: 견희, 소교, 대교, 월영)

진정한 코메디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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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필요한 것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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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코메디. 당연히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없지 않는가? 여튼 게임이니 그건 무시하고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서 옥새를 쟁취하면 승리하는 미션이다. 조건이 몇 가지 있는데 맵에 있는 총 3개의 성에 각각 한번씩 들어가야 하는 점, 이동 시나 성에 입장 시엔 항상 부부가 같이 들어가야 하는 점, 적병사와 부장을 많이 격파해야 한다는 점 등이다. 우선 3개의 성에선 총 3번의 시련을 주는데 첫 번째 시련은 적 무장 격파, 두 번째 시련은 자신의 낭군과 동일한 모습의 환영들 격파, 세 번째는 좌자가 등장하고 그를 격파하면 된다. 그러나 시련들만 극복하기엔 남편이 허약하다. 이래서 적 무장을 격파해서 총 300명 이상을 격파하면 각성인을 마구 남발하는 강한 남편으로 바뀐다. (이래서 남편은 아내하기 마련인가?) 도중에 다른 부부와 만나면 싸울 수 있게 되는데 자주 자주 격파해서 능력치를 깎아놓자. 이렇게 좌자까지 격파하면 신선의 옥색을 쟁취하게 되는데 이건 아이템이 아니라서 뭐 쓸 때가 없다..
213년 기성전 (선택 가능 무장: 마초, 방덕)

이 전투는 마초가 정치가 약하다는 걸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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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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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방덕과의 마지막 인연을 보여주기 위한 스테이지. 이후 방덕은 조조의 아래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마초도 조조에게 밀린 이후 유비의 아래로 들어가게 된다. 이번 전투는 아주 쉽다. 약 5분 정도면 끝이나는데 맵에 있는 모든 무장 제압 및 원군으로 등장하는 하후연과 장합을 격파한 후 적장을 격파하면 끝이 난다. 특별하게 위험한 것은 없으니 쉬엄쉬엄하자.
214년 가맹관전 (선택 가능 무장: 장비, 제갈량, 위연)

가맹관에서 발군을 보여주는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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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장비를 약올리는 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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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관을 빼앗기 위한 전투.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다. 우선 마초를 귀순 하게 만드는게 첫 번째 목표. 시작하자마자 마초를 격파하고 다시 출전하는 마초를 격파하자. 그렇게 되면 마초는 촉나라로 귀순하고 장로에게 돌격하는 이벤트를 만들 수 있다. (원래 역사대로 하면 장비로 마초를 꺾어야 한다) 그 후에 장위, 양양 등의 타 무장을 격파하면 뇌동이 등장한다. 시원하게 날려주자. 이후 장로를 격파하면 승리. 이후 유비군은 촉나라를 세울 수 있게 된다.
215년 양평관전 (선택 가능 무장: 조조, 하후연, 장합, 조인)

화려한 장준애가 표지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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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저 날개는 거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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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장로가 버티고 있다. 그를 마지막까지 공격하는 전투로 흔히 종교 전쟁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곳에서 부대를 진행 시키기 위해서 석상을 부셔야 하는데 어느 정도 파괴하면 자동으로 계단이 생긴다. 가능하면 보이는데로 전부 부셔서 부대를 진행 시키자. 도중에 장위가 아군을 적으로 만드는 술법을 사용하는데 이건 무시하고 진행해도 된다. 나중에 양평관 앞에 방덕이 있는데 조심해서 격파하자. 그를 격파하고 안에서 농성하는 장로를 격파하면 승리한다. 이후에 조조는 한중을 차지하고 유비와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217년 유수구전 (선택 가능 무장: 태사자, 여몽, 감녕, 주태, 능통)

가장 선택 폭이 넓은 유수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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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비의 승리가 이분의 간을 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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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수전이다. 적벽대전처럼 촉과 연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오나라 군세로 싸우는 이번 매치는 합비전투에서 장료에게 당한 오군이 설욕전으로 선택한 전투다. 모든 진행은 여몽의 지시에 따라서 하게 되고 여몽, 주태를 제외한 감녕, 능통, 태사자는 이벤트가 따로 존재한다. 시작 한 후에 얼마 안되어서 합비의 명장 장료가 등장하는데 이 장료를 격파하고 가운데 전략 거점을 모두 제거하자. 그 후에 가운데로 모든 하후돈과 서황이 오게 되는데 이들을 격파하고 여몽이 시키는 위치로 가자. 그러면 새로운 길이 열려서 적의 본진에 바로 갈 수 있게 된다. 그곳에 조인을 격파하면 조조가 등장하고 조조가 나오지 얼마 안되어서 다시 장료가 아군의 본진에 등장한다. 장료보다 먼저 조조를 격파하면 승리.
219년 한수전 (선택 가능 무장: 조운, 황충)

우리 조선생과 스타일리쉬 옹 황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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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화려하신 조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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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의 땅을 놓고 조조와 격돌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한몫해낸 장수들이 바로 황충과 조운. 한수의 요새를 지키기 위해서 혼자서 분투하는 중 황충의 적의 본진 기습이 성공되면서 적이 수세에 몰리기 시작한다. 이래서 삼국이 제대로 정립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조운으로 시작하면 요새를 지키기 위해서 공작병장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의 경우는 약 400명 정도를 격파한 것 같은데.. 이후에 조조가 단념을 하면 그때부턴 걱정하지말고 나가서 무장들을 격파하자. 그러면 조조가 퇴각을 시도하게 되고 이후에 조조를 격파하고 원군으로 등장하는 서황을 격파, 본진의 조비를 퇴각 시키면 승리한다. 황충의 경우는 엄안과 함께 돌진해서 적의 무장을 잡고 샛길을 이용해서 적의 본진의 기습을 할 수 있다. 이 기습 장면은 정말 멋있으니 꼭 보도록 하자.
219년 맥성전 (선택가능 무장: 관우, 관평, 성채)

실제 전투에서 버티지 못하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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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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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가 맥성으로 쫓긴 이후에 맥성에서 위오 연합군에게 붙잡히게 된다. 실제로 맥성은 매우 작은 성이어서 관우가 분투하긴 했지만 관평과 함께 사로잡혀 처형 당하게 되고 이는 오나라의 여몽에게 사망에 이르는 병을, 촉이 오를 공격하는 명분을 주게 되고 복수심에 불탄 유비군은 오나라에게 이릉 전투에서 대패를 하게 된다. 이때 성채는 없었지만 이곳에선 살아남는 걸 목표로 진행하게 된다. 관우를 살려보자. 우선 맥성에 적병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주변의 진입 거점과 무장을 격파하자. 계속 상황을 반복하다 보면 관우가 아군의 원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진입 거점을 격파해야지 원군이 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원군은 동쪽에 있는 3개의 진입 거점에서 등장하는데 관평에게 시켜서 이 부분을 돌파하도록 한다. 적의 원군으로 등장하는 만총을 격파하고 이후에 3개 거점을 모두 격파하자. 그럼 자연스럽게 조인의 원군 위치가 바뀌고 성채를 시작으로 장비, 유비 등 아군의 원군이 등장한다. 그러면 관우가 반격을 시도하게 되고 이후 등장하는 조인, 감녕, 여몽을 모두 격파하면 승리할 수 있다. 참고로 관평과 성채의 러브 러브~ 이벤트를 위해선 꼭 관평으로 성채 근처로 가보자.
227년 신성전 (선택 가능 무장: 사마의, 서황, 조비)

큰 특징이 없이 너무 빨리 끝나는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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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자 영감 서포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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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에게 사주 받아서 배신을 하고 신성을 장악한 맹달을 공격하는 미션. 크게 부각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부분에선 서황의 병 이야기가 주 이야기로 나온다. 아주 짧은 미션이다. 한 5분 이내로 게임의 승패를 이끌어낼 수 있다. 우선 시작하면 무장들을 추궁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리 강하지 않으니 차례차례 격파하자. 모든 격파가 끝나면 맹달이 시킨 걸로 되는데 그러면 자동으로 성문이 열린다. 그리고 나서 맹달을 격파하면 종료. 간단하다.
228년 석정전 (선택 가능 무장: 육손, 손상향, 손권)

이럴 땐 여동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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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죽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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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플레이. 육손으로 플레이하길 권한다. 그 외는 조금 귀찮은 플레이가 많아서 그렇다. 아니면 클리어 이후에 다른 무장으로도 나쁘진 않다. 주방의 배신이 포인트인데 돌출 행동 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육손이 시키는 데로 진행하자. 우선 동쪽과 남서쪽에 진지를 제압하고 그 두 개의 진지가 제압되면 남은 진지를 제압하자. 그게 모두 성공하면 주방이 조휴가 지나간 다리를 박살내버리면서 조휴가 고립된다. 이후에 이런 조휴를 격파하면 승리. 이때 뜬금없이 사마의가 계략을 건다고 하는데 무시하고 조휴를 격파하자. 만약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 본진이 기습 받게 되어서 패배할 수도 있다.
231년 기산전 (선택 가능 무장: 제갈량, 위연, 강유)

뭔가 한 건 하려고 하는 제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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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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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당황스러운 공명의 플레이. 가능하면 공명의 지략 따윈 무시하고 진행하는게 건강에 좋다. 어차피 걸리게 되어 있으므로 말이다. 안 걸리는 방법은 먼저 발견에서 화살로 격퇴하는 법. 근데 정말 어렵다. 차라리 걸려서 혼자서 위나라 무장을 모두 꺾어버리자. 사마소와 사마사를 모두 격퇴하면 허저와 함께 사마의가 등장한다. 가볍게 날려주자.
235년 남중결전 (선택 가능 무장: 맹획, 축융)

처음엔 호전차가 왜 있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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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의 멋진 칼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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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족으로 플레이하면 항상 위나라는 배제하고 대결을 했는데 위나라는 남만군과 싸울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리상 북쪽에 위치한 위 나라는 남쪽에 있는 남만족을 만나기 위해선 촉이나 오나라는 거쳐야 했기 때문이고 촉과 오는 이런 남만족이 거슬리는 존재여서 공격을 감행한 것이다. 특별하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계속적으로 등장하는 적의 원군을 격파하고 가운데 중앙 거점을 점령하면 일단은 거의 끝. 그 후에 사마의가 도거라는 병기와 충차를 이용해서 가운데 벽을 부수고 내려온다. 이때 남만쪽에선 호전차가 등장하니 걱정하지 말자. 그 후엔 사마의를 격파하면 끝. (이때 나오는 제갈량과 맹획은 우정~ 역시 싸워야 친해진다. 남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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