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지진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한 모의 시뮬레이터?
오스칼절체절명도시 정식후속작이 PSP로 절체절명도시는 기억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PS2의 정식발매초기에 정식 발매된 게임이다(당시 모잡지에서 체험판을 배포하기도 했었다). 제목에서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듯이 이 게임은 자연재해를 소재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그린 어드벤처 게임이다. 당시의 PS2로 발매되는 게임들에 비해서 여러모 -
UFC 중계를 보는 느낌! UFC 2009 언디스퓨티드 스크린샷
Manbeast -
밴드마스터 1차 테스트 스크린샷
어어부 -
옥타곤 안의 전사들이 온다, UFC 2009 : 언디스퓨티드
Manbeast다양한 무술을 수련한 격투가들이 정해진 체급과 규칙 안에서 서로의 강인함을 겨루는 이종격투기는 상당히 원초적인 스포츠라 할 수 있다. 서로에게 주먹을 날리고 관절을 꺾는 것은 기본이며, 그로 인한 실신과 출혈 또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에 혹자는 너무 잔인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격렬한 스포츠인 이종 격투기. 하지만 그 원초적인 모습에 매료된 팬들 -
대결 아닌 합주를 즐겨라, 밴드마스터 1차 테스트 리뷰
어어부게임플레이에 접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게임은 퍽 근사해질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캐주얼게임이 플레이어와 게임플레이 공간을 분리시키고 그 중간에 대기실을 두어 서로를 적절히 연결시키고 있는데요. 효율적이긴 하나 반드시 최적화된 방식은 아니겠죠. 어떤 게임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일 겁니다. 그리고 밴드마스터는 이런 범용식이 어울리지 않는, 아마 최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Manbeast -
아날로그 감성으로의 회귀, 콜 오브 카오스
Manbeast스키드러쉬와 G2 등의 캐주얼 게임을 주로 제작하던 엔플루토에서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도전한다. 3D MMORPG 콜 오브 카오스(이하 CC)가 바로 그 주인공. 오래 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라면 익숙할 쿼터뷰 시점으로 제작되는 CC는 과거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던 아날로그 감성으로의 회귀를 지향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6월 1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 -
극악 서바이벌 게임, 데몬즈 소울 스크린샷
드릴성인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Manbeast -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좌절할 것인가? 데몬즈 소울
드릴성인좌절과 재개의 무한나선 중세 유럽 박물관에서나 튀어나올 것 같은 철 갑옷과 무기들, 수많은 첨탑과 석벽으로 이루어진 웅장한 궁성, 그곳을 방황하며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형(異型)의 괴물들. 데몬즈 소울은 마치 미우라 켄타로 원작의 다크 판타지 만화인 '베르세르크'의 세계를 재현한 듯, 현재 발매 중인 모든 하드웨어에서 발매된 모든 종류의 RPG와 비교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