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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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대선의 리메이크 작품
ManBeast게임소개 게임을 하다 보면 의외로 중국의 문화를 그려낸 작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서유기나 삼국지 같은 작품들은 게임의 좋은 소재로 쓰이고 있죠. 어찌보면 남의 나라 작품 가지고 줄창 게임을 만들어내는 일본이 특이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_-; 중국의 고전인 서유기는 여러 방식으로 재해석되어 작품화 됐습니다. 잘 아시는 드래곤볼 같은 작 -
슈팅 게임의 전성기를 기억하며
ManBeast게임소개 최근에는 그 기세가 많이 누그러졌지만 90년대 오락실의 최고의 인기 장르로 슈팅 게임을 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슈팅 게임은 어찌보면 상당히 마니악한 장르로 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식으로 발매되는 소프트는 상당히 적어졌으며(아니 애초에 슈팅 게임이 발매되는 갯수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_-;)환율 상승으로 인해 해외판을 구입 -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게임
ManBeast게임소개 퍼즐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룰 자체는 굉장히 단순하지만 머리를 굉장히 많이 써야하는 점이 매력인 장르죠. Wii로 등장한 붐 블럭스 역시 그런 즐거움에 충실한 퍼즐 게임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퍼즐 게임과는 확연하게 다른 모습을 띄고 있어서, 기존의 퍼즐에 질린 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게임이죠. 붐 블럭스에서 가장 특징 -
속도감이 느껴지는 FPS
ManBeast게임소개 야마카시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프리런을 소재로 한 FPS 게임입니다. 특유의 액션과 FPS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속도감을 살린 게임으로 큰 화제가 됐죠. 한국에 발매되면서 자막이 한글화 된 점도 화제가 됐습니다. (워낙에 한글화 되는 작품이 뜸해지는 추세다보니) 기존의 FPS 게임이 총을 들고 적을 쓸어버린다 또는 잠입해서 은밀히 임무를 -
PC와 XBOX360로 동시에
ManBeast게임소개 좀비물은 공포 영화에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은 장르입니다. 죽은 인물이 살아나서 살아있는 사람을 공격한다는 소재는 여러모로 충격적이죠. 영화와 마찬가지로 게임도 좀비를 다룬 많은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바이오하자드가 있죠. 강한 힘과 높은 내구력을 자랑하지만 느린 움직임과 낮은 지능으로 묘사되던 좀비는 시간이 흘러 새로운 모습으로 등 -
3년만에 Wii로 돌아온 SSX 시리즈~~
진룡 -
현실과 닮아가는 피파, 하지만 선수 얼굴 모델링은...
ManBeast -
귀여운 어린이들의 숨바꼭질 놀이~~
어어부 -
Wii 버전과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NDS용 엘레비츠
김진진코나미는 체감형 게임을 잘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신드롬을 한때 일으켰던 DDR을 비롯해서, 저격 건슈팅 게임 사일런트 스코프, 몸을 직접 움직이며 범인과 총격전을 벌이는 신주쿠 24시 등 수많은 체감 게임들을 아케이드로 발매했지요. 이들 중 상당수는 PS2로 이식되기도 했지만 PS2는 사실 이러한 체감 게임에 어울리는 하드웨어가 아니었습니다 -
위모콘과 스노우보드의 만남, SSX 블러
진룡3년만에 등장한 SSX! 필자는 EA의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엄청난 다작을 하는 회사라는 것이다. 매년 그해의 년도를 달고 나오는 스포츠게임(피파, NBA 등)들과 오리지널 게임(니드포 스피드, 미러스 엣지 같은..)들을 엄청나게 찍어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EA에서 나온 게임들 중 어느 정도 팔렸던 게임들은 어김없이 매년 후속작이 발매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