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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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래픽과 사실적인 플레이의 결합, 16파운즈
소닉 -
열혈강호 캐릭터들의 멋진 축구 대결!
어어부 -
온라인으로 즐기는 볼링, 16파운즈
소닉필자는 개인적으로 볼링을 매우 좋아한다. 대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볼링은 그저 아저씨들이 하는 스포츠라고만 생각해왔는데, 대학생이 된 후 우연히 선배들과 볼링을 친 뒤부터는 눈감으면 볼링공이 지나가는 라인이 보일 정도로 푹 빠져버렸다. 한창 볼링에 관심이 생겼을 즈음 같이 볼링을 치던 대학교 친구가 필자에게 16파운즈를 물어보길래 그냥 볼링 주제로 한 온 -
축구로 만나는 열혈강호! 열강사커!
어어부열혈강호사커는 10대에서 30대까지 폭넓은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만화 열혈강호와 열혈강호 온라인을 소재로 만들어진 캐주얼 축구 게임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즐긴 코믹하고 역동적인 무공을 그대로 재현하여 영화 소림축구와 같은 연출을 온라인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작 열혈강호에서 만났던 흑풍회, 정파, 사파, 번외세력, 동물 등 -
다양한 디지몬들의 화끈한 대결! 디지몬 챔피언십
진룡 -
전쟁의 참혹함이 느껴지는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selseta -
다양한 블록을 활용한 퍼즐 게임, 붐 블록스
건전평범장미소년 -
디지몬을 키워 최고의 테이머가 되자!
진룡어린이들의 친구가 오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을 꼽으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품이 하나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는 이때까지 몬스터는 험상궂고 항상 주인공의 적이라는 상식에서 벗어나 몬스터도 플레이어의 동료가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설정을 내세워 많은 인기를 얻었다.(물론 피카츄의 귀여움도 한몫을 -
미련해서 더 잔인해 보이는 2차 대전,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selseta이번 년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Call of Duty : World At War(이하 CODWAW)가 발매됐다. COD시리즈는 메달오브아너(Medal of Honor)시리즈와 더불어 전쟁이라는 테마를 FPS라는 틀로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한 게임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PC뿐만 각종 콘솔까지 넘나들 정도로 발이 넓은 놈이라 그 유명세는 전국구라는 말이 무색할 -
스필버그 감독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퍼즐 게임
건전평범장미소년유명 영화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로부터 탄생해 발매 전부터 게이머들, 그리고 스필버그 감독의 팬 사이에 화제가 된 게임이 있다. 바로 EA코리아에서 발매된 퍼즐 게임 붐블록스가 그 주인공. 스필버그 감독이 직접 테스트를 하고 의견을 제시해가며 탄생시킨 이 게임은, 블록들을 이용한 게임이라는 점과 Wii의 리모컨과 눈차크를 이용해 직접 몸을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