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마인크래프트 서버 팔아서 엄마 집 사준 소년
해외의 한 소년이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팔아 어머니의 집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막심 가브릴렌코’ 이야기인데요. 2021년 당시 막심은 친구 두 명과 함께 이용자가 거의 없던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1,000파운드, 당시 약 160만 원에 인수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취미로 시작했지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서버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면서 이용자가 빠르게 늘기 시작했죠. 사람이 모이자 광고 수익도 생겼고, 결국 한 기술 기업으로부터 서버를 인수하고 싶다는 제안까지 받았습니다!
이에 막심은 2023년에 서버를 매각했고, 이 돈으로 전쟁 때문에 집을 떠나 포르투갈에서 지내던 어머니에게 새집을 마련해드린다고 밝혔는데요. 취미로 시작한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하나의 사업으로 키운 소년. 너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도 서버 하나 사서 키워볼까 싶네요. 엄마, 집 사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썸네일 =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