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초음속 파란 고슴도치 소닉, 그가 돌아왔다
Manbeast -
코믹했던 드래곤볼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게임!
어어부닌텐도가 내놓는 게임들은 하나같이 하드웨어 퍼포먼스를 최대로 이끌어 냅니다. 마리오카트, 젤다의 전설... 더 떠들어봤자 입 아프죠. 뭐 자사 플랫폼이니 당연합니다. 저 정도의 수준까지 하드웨어를 주무를 수 있는 건 닌텐도뿐이니까요. 사실 이런 닌텐도의 대작은 게임디자인은 물론이고 하드웨어 활용 수준 역시 훌륭해서, 그 자체로 하드웨어 이해가 떨어질 수밖 -
두 얼굴의 소닉, 두 얼굴의 게임성
Manbeast바람돌이 소닉의 흥망성쇠 16비트 게임기가 활약을 하던 시절, 세가의 소닉은 그야말로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 슈퍼 마리오라는 강력한 존재가 지배하던 액션 게임 장르에 등장한 이 파란색의 초음속 고슴도치는 그 시절에는 볼 수 없던 탁월한 속도감을 보여주며 수많은 게이머들을 매료시켰죠. TV를 통해 바람돌이 소닉이라는 이름으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도 할 정도 -
마왕이 돌아왔다!
ManBeast게임소개 코에이의 양대 액션 게임이라 할 수 있는 전국무쌍과 삼국무쌍을(...둘 다 무쌍시리즈네요-_-;)크로스오버로 버무린 작품. 무쌍 오로치의 신작 무쌍 오로치 : 마왕재림(이하 무쌍오로치)입니다. 전국무쌍의 캐릭터와 삼국무쌍의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매력적인 액션 게임이죠. 실제 역사에 기반을 둔 무쌍시리즈와는 달리 무쌍오로치는 게임만 -
역대 최고의 속도감을 자랑하는 소닉
ManBeast게임소개 닌텐도의 마리오에 대항하기 위해 세가가 내세운 캐릭터인 소닉은 특유의 속도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런 소닉이 PS3와 XBOX360으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소닉 언리쉬드가 그 주인공이죠. 사실 드림캐스트의 소닉 어드벤처 1,2 이후로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소닉 시리즈입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상쾌한 속도감과 어드벤처 파 -
xbox360에 기어스 오브 워가 있다면 ps3엔 레지스탕스가 있다
진룡 -
2008의 완전판? 위닝 일레븐 2009
Manbeast -
돌아온 PS3 FPS의 대작! 레지스탕스 2
진룡필자를 FPS의 세계에 빠뜨렸던 레지스탕스! 과거 필자는 3D멀미가 심했던 적이 있었다. 3D멀미란 FPS게임을 할 때 종종 나타나는 현상인데 어지러움증과 두통을 일으키며 심하면 구토까지 할 수 있는 현상이다. 아직까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병이 아닌 병(?)인데 FPS게임에 익숙해지게 되면 점점 사라지게 된다. 이런 3D멀미 때문에 FPS를 싫어했던 필 -
여전히 즐겁지만 이젠 좀 변해야 하지 않을까?
Manbeast위닝 일레븐 2009(이하 위닝 2009)의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과거 이야기부터 해보죠. 전작이었던 위닝 2008은 결과적으로 실패작이라는 평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축구 게임 팬들에게 절대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사랑과 기대를 받아오던 위닝 일레븐 시리즈였기에 팬들이 느낀 배신감은 상당했죠. 심각한 프레임 저하, 이상한 버그들, 온라인 플레이에 -
리니지의 명성은 영원히 계속된다. 시즌3 업데이트
igelau"리니지? 그 게임 아직도 잘나가? 아직도 하는 사람 있어?" 사람들과 리니지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이렇게 의아해 하는 경우가 많다. 리니지가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냐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럴때면 필자는 한숨을 내쉬며 똑같은 생각을 한다. 왜 사람들은 늘 자신이 관심없는 분야를 저렇게 과소평가할까?라고.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리니지 속의 세계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