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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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버전과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NDS용 엘레비츠
김진진코나미는 체감형 게임을 잘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신드롬을 한때 일으켰던 DDR을 비롯해서, 저격 건슈팅 게임 사일런트 스코프, 몸을 직접 움직이며 범인과 총격전을 벌이는 신주쿠 24시 등 수많은 체감 게임들을 아케이드로 발매했지요. 이들 중 상당수는 PS2로 이식되기도 했지만 PS2는 사실 이러한 체감 게임에 어울리는 하드웨어가 아니었습니다 -
위모콘과 스노우보드의 만남, SSX 블러
진룡3년만에 등장한 SSX! 필자는 EA의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엄청난 다작을 하는 회사라는 것이다. 매년 그해의 년도를 달고 나오는 스포츠게임(피파, NBA 등)들과 오리지널 게임(니드포 스피드, 미러스 엣지 같은..)들을 엄청나게 찍어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EA에서 나온 게임들 중 어느 정도 팔렸던 게임들은 어김없이 매년 후속작이 발매가 되 -
발전은 계속된다. 피파 09!
Manbeast이것이 축구다. 피파 09 EA 스포츠의 FIFA(이하 피파) 시리즈는 94년 첫 모습을 드러낸 이후, PC 축구게임 시장에선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90년대 후반까지는 액추어 사커 같은 경쟁작이 피파 시리즈와 경쟁을 했습니다만, 결국 시리즈 3편을 마지막으로 역사의 뒤로 사라졌죠. 그 이후 피파 시리즈는 온라인 버전이 개발될 정도로 PC용 -
과거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까꿍 온라인
어어부까꿍은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숨바꼭질을 온라인 환경으로 구현한 캐주얼 심리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술래 혹은 도망자가 되어 맵 이곳 저곳을 뛰고 넘고 기면서 놀게 됩니다. 도망자는 맵의 사각지대를 이용하거나 장독대, 쓰레기통에 숨어 술래를 따돌리고, 술래는 제약없이 맵을 돌아다니며 요기조기 눈에 띄는 플레이어를 쫓아 빠르게 태그해야 합니다. 제한시간 -
패키지 색 만큼이나 눈에 띄는 롤플레잉
ManBeast게임소개 호평을 잔뜩 받았던 전작으로부터 2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발매된 여신전생 페르소나 4(이하 P4)의 패키지입니다. 노란색이 참 인상적이네요. 게임 패키지에서 이렇게 화사한 색을 보는건 흔한 일은 아니죠. 게임성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고정팬을 단단히 확보하고 있는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갈라져 나온 게임답게, 탄탄한 스토리와 게임성을 자랑하는 페르소나 -
새벽의 저주 분위기가 물씬
ManBeast게임소개 좀비물은 공포 영화에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은 장르입니다. 죽은 인물이 살아나서 살아있는 사람을 공격한다는 소재는 여러모로 충격적이죠. 영화와 마찬가지로 게임도 좀비를 다룬 많은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바이오하자드가 있죠. 강한 힘과 높은 내구력을 자랑하지만 느린 움직임과 낮은 지능으로 묘사되던 좀비는 시간이 흘러 새로운 모습으로 등 -
니혼이치 특유의 개그를 살린 액션게임
ManBeast게임소개 폐인 양성 게임으로 유명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에 등장하는 사상 최강의 조연 프리니가 드디어 주연으로 등극했습니다. 장르가 바뀌어서 SRPG가 아닌 액션게임으로 등장했지만 말이죠. 특유의 재기발랄함을 뽐내던 게임 디스가이아의 세계관을 이어온 게임답게 게임은 특유의 개그와 재기발랄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디스가이아가 인기가 있던 -
왕자님의 아크로바틱 액션
ManBeast게임소개 페르시아의 왕자가 돌아왔습니다. 눈이 즐거운 그래픽으로 말이죠. 기존의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카툰 렌더링을 이용한(셸 쉐이딩이 맞는 표현이지만 -_-)그래픽과 사뭇 다른 느낌의 왕자가 등장하는 게임입니다. 시리즈 최초로 조력자인 공주가 등장하는 것도 기존 시리즈와의 차이점이군요. 꼭 그래픽 적인 요소를 떠나서 여러 점에서 기존의 왕자님들과는 -
라라 크로포드의 새로운 모험
ManBeast게임소개 세계를 누비며 숨겨진 유적과 보물을 찾아 해매는 나이스바디 서양 아가씨가 등장하는 3D 액션 어드벤처. 툼레이더 시리즈의 최신작인 툼레이더 : 언더월드가 등장했습니다. 96년에 PC용 게임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영화로도 제작이 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죠. 게임의 주인공인 라라 크로포드는 한동안 서양의 게임 잡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성 캐릭터이기도 -
현대전에서 다시 2차대전으로
ManBeast게임소개 언제까지 독일군만 때려잡을 수는 없습니다. 언제까지 2차대전만 울궈먹을 수는 없지요. 명작 FPS 시리즈, 콜 오브 듀티의 최신작인 콜 오브 듀티 : 월드 앳 워(이하 콜옵)일본군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자막이 한글화되서 출시된 이번 작품은 콜옵 4 : 모던 워페어가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발매 이전부터 큰 관심을 끌어왔죠. 3편의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