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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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ManBeast게임소개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게임, 커맨드 & 컨커 : 레드얼럿 3의 패키지입니다. 90년대 중반에 적색경보라는 이름으로 나오던 시절도 있던 바로 그 게임이죠. 시대적 배경은 근미래로 현대의 시기보다 약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종족간의 밸런스를 자랑하던 시리즈답게 이번 작품도 상당히 훌륭한 -
2006년 최고의 롤플레잉이 PS3로 등장하다
ManBeast게임소개 XBOX360으로 등장해서 최고의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이하 오블리비언)이 PS3로 등장했습니다. 무려 Game of the year 에디션으로 말이죠. 완벽한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실제로 올해의 게임에 선정되기도 한 오블리비언의 추가 확장팩인 나이츠 오브 더 나인과 쉬버링 아일스가 포함된 버전 -
Time to play the game
ManBeast게임소개 PS1 시절부터 이어온 명성을 찾기 위한 절치부심이란 것은 이런 것일까요? 비난과 비판을 한 번에 받았던 전작의 기억을 떨쳐내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는 레슬링 게임,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9(이하 스맥다운 2009)입니다. PS1으로 처음 등장한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장수 프로레슬링 게임이죠. 현존하는 WWE의 슈퍼스타들의 기믹과 -
호쾌한 액션, 진 삼국무쌍 온라인 오픈 베타 스크린샷
sutjr -
콘솔의 손맛을 그대로~~ 진 삼국무쌍 온라인
sutjr많은 게이머들이 "액션 게임은 비디오 게임으로 즐겨야 제맛!" 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액션 게임 자체가 대부분 비디오 게임 쪽에서 많이 성장한 것도 있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찾을 수 없는 손맛을 비디오 게임에서 보여준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 서비스에 들어가는 이 게임만큼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1천5백만장이 팔린 코 -
추억은 방울방울
ManBeast게임소개 추억의 게임들이 잔뜩 모여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게임. 타이토 메모리즈 2 하편입니다. 과거에 아케이드를 호령했던 타이토의 명작들을 모아놓은 시리즈인 타이토 메모리즈의 4번째 작품이죠. 이전까지 3편이나 등장하면서 50가지가 넘는 게임들이 선보여졌는데 아직도 이렇게나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과거에 타이토가 가진 이름값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
상상력으로 만드는 작지만 큰 세상
ManBeast게임소개 DIY(Do It Yourself), UCC(User Created Contents)열풍에 발맞춘 게임이라 할 수 있는 PS3의 리틀 빅 플래닛입니다. 2007년 미국의 게임 쇼인 E3에서 처음 그 모습을 선보인 뒤로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온 게임이죠. 색보이(Sackboy)라는 이름의 봉제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으로 게이머는 캐릭 -
케로로 레이싱 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어어부 -
깜찍한 개구리들의 레이싱 한판! 케로로 레이싱
어어부캐릭터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케로로레이싱처럼 플레이에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게임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게 만듭니다. 만일 케로로가 아닌 오리지널 캐릭터로 만들었다면 타도 카트라이더를 외치며 등장했던 다른 레이싱 게임처럼 조용히 묻혔을 확률이 높습니다. 차라리 우베볼의 영화를 연속 시청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
소모품 취급 받던 프리니가 달라졌어요!
오스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