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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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게임처럼, 게임을 운동처럼
ManBeast게임소개 가정용 비디오 게임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완전히 바꿔놓은 닌텐도의 Wii. Wii로 등장한 게임들은 대부분 WIi 전용 리모콘을 이용하기에 그 전의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하지만 단연코 어떤 게임도 이 작품처럼 차별화 된 즐거움을 주진 못했죠. 바로 닌텐도의 Wii 피트(이하 위핏)가 그 주인공입니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기초체 -
플레이스테이션 FPS의 대표작
ManBeast게임소개 FPS 장르가 부족했던 PS2로 등장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게임 소콤이 PS3로 등장했습니다. 더욱 멋진 그래픽과 사운드 효과로 무장하고 말이죠. 바로 SOCOM U.S. NAVY SEALS 컨프론테이션이 그 주인공입니다. 소콤 시리즈가 PS2 시절에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은, PS2라는 기종 자체에 FPS 장르가 부족했던 원인도 있습니다만, 게 -
본격 바다 속 이야기
ManBeast게임소개 모든 생명의 고향이자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로 가득한 그곳. 수 많은 천연 자원이 있으며 때때로 우리는 그 곳에서 안식을 얻습니다. 여름엔 헌팅도 하지요. 선택받은 사람들은 헌팅을 당하기도 한다더군요? 물론 전 해본 기억이 없고 당한 기억도 없지만 -_- 네! 바다입니다 바다. 그 바다를 소재로 한 게임이 PS3로 등장했습니다. 그동안 바다 -
대자연의 품에서 과격하게 달려보자
ManBeast게임소개 열혈과격 레이싱이 돌아왔습니다. 포장 도로가 아닌, 비포장 도로를 다양한 차량과 오토바이로 말 그대로 '미친듯이' 달리 수 있는 게임. 모터스톰 2가 돌아왔습니다. 전작이 PS3의 초기 타이틀로 적지않은 호평을 받은지라 후속작을 요청하는 의견이 종종 있었는데 컴플리트 버전의 발매 이후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난 후에 정식 후속작이 등장했군요. 게임은 -
전장에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ManBeast게임소개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게임, 커맨드 & 컨커 : 레드얼럿 3의 패키지입니다. 90년대 중반에 적색경보라는 이름으로 나오던 시절도 있던 바로 그 게임이죠. 시대적 배경은 근미래로 현대의 시기보다 약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종족간의 밸런스를 자랑하던 시리즈답게 이번 작품도 상당히 훌륭한 -
2006년 최고의 롤플레잉이 PS3로 등장하다
ManBeast게임소개 XBOX360으로 등장해서 최고의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이하 오블리비언)이 PS3로 등장했습니다. 무려 Game of the year 에디션으로 말이죠. 완벽한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실제로 올해의 게임에 선정되기도 한 오블리비언의 추가 확장팩인 나이츠 오브 더 나인과 쉬버링 아일스가 포함된 버전 -
Time to play the game
ManBeast게임소개 PS1 시절부터 이어온 명성을 찾기 위한 절치부심이란 것은 이런 것일까요? 비난과 비판을 한 번에 받았던 전작의 기억을 떨쳐내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는 레슬링 게임,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9(이하 스맥다운 2009)입니다. PS1으로 처음 등장한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장수 프로레슬링 게임이죠. 현존하는 WWE의 슈퍼스타들의 기믹과 -
호쾌한 액션, 진 삼국무쌍 온라인 오픈 베타 스크린샷
sutjr -
콘솔의 손맛을 그대로~~ 진 삼국무쌍 온라인
sutjr많은 게이머들이 "액션 게임은 비디오 게임으로 즐겨야 제맛!" 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액션 게임 자체가 대부분 비디오 게임 쪽에서 많이 성장한 것도 있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찾을 수 없는 손맛을 비디오 게임에서 보여준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 서비스에 들어가는 이 게임만큼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1천5백만장이 팔린 코 -
추억은 방울방울
ManBeast게임소개 추억의 게임들이 잔뜩 모여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게임. 타이토 메모리즈 2 하편입니다. 과거에 아케이드를 호령했던 타이토의 명작들을 모아놓은 시리즈인 타이토 메모리즈의 4번째 작품이죠. 이전까지 3편이나 등장하면서 50가지가 넘는 게임들이 선보여졌는데 아직도 이렇게나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과거에 타이토가 가진 이름값이 얼마나 대단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