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타페스11] 더 매력적으로 진화하는 서브컬처 굿즈들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9B, 10홀에서 개최중인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1'이 역대급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수많은 서브컬처 크리에이터들이 저마다 개성있는 굿즈를 출품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간단한 봉제 인형, 아크릴 인쇄물, 엽서 정도로 다소 식상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러스타페스11에서는 치열한 경쟁 때문인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게임 굿즈들이 한가득이었다.

특히 매력적인 미소녀 게임을 테마로 하면서도 별도의 회전 기믹을 만들어서 돌린다거나, 다중 입체 모습을 구현하는 등 고심한 흔적이 역력했다. 또 부스도 흥미를 자아내기 위한 다양한 기법이 도입된 모습이었다.

다음은 사진으로 보는 굿즈 및 흥미로운 부스들의 모습이다.

뒷배경까지 꾸며서 입체감을 준 디오라마형 아크릴
뒷배경까지 꾸며서 입체감을 준 디오라마형 아크릴
미연시 게임이 이렇게 입체로 보인다니.. 달라보인다
미연시 게임이 이렇게 입체로 보인다니.. 달라보인다
부스옆에 실제 1대1 크기의 피규어를 세워두었다
부스옆에 실제 1대1 크기의 피규어를 세워두었다
더운 열기에도 직접 포즈를 취해주는 부스 판매자
더운 열기에도 직접 포즈를 취해주는 부스 판매자
귀여운 개구리 굿즈도 인상적이었다
귀여운 개구리 굿즈도 인상적이었다
케이크 굿즈. 귀여웠다
케이크 굿즈. 귀여웠다
조명을 넣어 엣지를 살린 굿즈
조명을 넣어 엣지를 살린 굿즈
손을 쓰다듬는, 움직이는 기믹을 추가했다
손을 쓰다듬는, 움직이는 기믹을 추가했다
바람을 통해 아크릴 굿즈를 회전시켰다
바람을 통해 아크릴 굿즈를 회전시켰다
도트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부스도 있었다
도트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부스도 있었다
잡지를 제작해 시선이 간 굿즈 물품
잡지를 제작해 시선이 간 굿즈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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