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3주년 '핫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출시 3주년을 기념한 '핫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SIU 작가의 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스토리와 함께 게임만의 오리지널 이야기를 제공한다. 게임은 2023년 7월 26일 글로벌 출시 됐으며 서비스 초기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과 인기 순위 1위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SSR+ 등급 동료 '[붉은 등불] 시랼'이 추가됐다. 시랼’은 적진 후방으로 침투해 출혈 피해를 주는 암살자 캐릭터다. 환각을 일으키는 연기로 은신 상태에 들어가 생존력을 높이며, 필살기 사용 시 연속 순간이동으로 적을 교란한 뒤 넓은 범위에 피해를 입힌다.
원작에서 '시랼'은 로 포 비아 가문과 자하드를 무너뜨리기 위해 물밑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향을 지닌 캐릭터다.
3주년 기념 이벤트는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데일리 미션을 완료해 ‘3주년 논스톱 SSR+ 티켓’을 비롯해 3주년 기념 칭호, 가주 등급 배경, 레볼루션 조각 등 성장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원하는 SSR+ 동료를 선택해 보다 쉽게 획득하고 최대 한계돌파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이벤트다. 특히, 지난 5월 출시된 '[빛나던 자] 마고'를 포함한 SSR+ 동료를 대상으로 최대 2,000장의 '논스톱 SSR+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3주년 기념 쿠폰 ‘TOG3YEARS’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오는 9월 2일 업데이트 점검 전까지 쿠폰을 입력해 암시장 티켓 10장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8월 5일까지 게임 내 PD 캐릭터(NPC)와 '참참참' 대결을 펼쳐 승리하면 ‘암시장 티켓’을 받을 수 있는 신규 미니게임 이벤트를 비롯해 친구 초대 이벤트, 성장 교환 이벤트와 레볼루션 초기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복귀 이용자가 최신 인기 캐릭터를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