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신작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등록 실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일 그레이게임즈(대표 최병천)에서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OVERGEARED)’의 사전등록에 돌입했다.
넥슨은 지난 7월 '프로젝트T' 정식 명칭을 ‘템빨: 오버기어드’로 확장한 바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공식 채널을 통해 개발 현황과 주요 콘텐츠 등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중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와 카카오를 통해 진행되며,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에서는 ‘미지로 향하는 길’과 ‘도전! 전설의 대장장이’ 이벤트 2종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 보상 ‘꽃잎 토끼(동행 펫)‘와 함께 ‘미지로 향하는 길’에 참여하면 ‘갓 핸드 장비’를 받을 수 있으며, ‘도전! 전설의 대장장이’를 통해서는 ‘칭호’ 등을 지급한다. 또, 카카오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아이패드11’ 등 다양한 경품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응모권을 선물한다.
공식 채널을 통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및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에 참여하면 ‘골드’, ‘사냥 지원 상자’, ‘제작 재료 확정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늘 오후에는 ‘템빨: 오버기어드’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템빨: 오버토크’ 1편을 공개한다. 영상에는 최병천 PD와 윤순준 디렉터가 출연해 장비 중심의 성장 방향성과 핵심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으로, 다양한 경로로 장비를 얻어 성장 부담을 낮추는 한편 ‘무기 개조’, ‘시그니처 장비’ 등 고유 시스템을 통해 획득한 장비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캐릭터 성장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다룬다.
한편, ‘템빨: 오버기어드’는 국내외에서 흥행성을 입증한 글로벌 인기 IP ‘템빨’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대형 MMORPG다. 원작 IP인 ‘템빨’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웹툰 합산 13억 뷰를 비롯해 아시아 웹소설 플랫폼 ‘우시아월드’ 인기 1위, 일본 전자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 누적 ‘좋아요’ 8,528만 및 ‘픽코마 어워드 2023’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PC,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