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서버 3개 추가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신규 월드 ‘셀린’의 서버를 추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의 셀린 월드에 서버 3개를 8일 오후 8시 추가한다고 밝혔다.
셀린 월드는 지난 2일 서버 3개로 처음 오픈했으며, 이번 증설을 통해 총 6개 서버로 운영된다.
신규 서버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와 보상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계정 단위로 지급된 보상도 수령할 수 있지만, 같은 계정 내 다른 서버 캐릭터가 이미 사용한 쿠폰은 중복 사용할 수 없다.
한글날을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필드 몬스터를 처치해 기간 한정 아이템 ‘한글날 쪽지’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희귀 초월 소환권’, ‘희귀 무기 외형 소환권’, ‘클레온의 결정’ 등을 제작할 수 있다.
한글날 쪽지를 활용한 한정 수집 효과도 제공된다. ‘이클립스 타임’을 활성화하면 한글날 쪽지의 드롭률이 높아지고 ‘근원의 열매’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채널 친구 추가 후 퀴즈에 참여하면 인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