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걸즈 앤 판처’ 협업 이벤트 실시

워게이밍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탱크’에서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와의 협업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오아라이 여학원 소속 레오폰팀이 등장한다. 특별 음성을 갖춘 나카지마 전차장을 비롯한 팀원 4명을 동일한 독일 전차에 배치하면 전투 상황에 따라 승무원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신규 전차로는 독일 6단계 중전차 ‘Tiger (P) Leoponsan’이 추가된다. 근접 교전에 초점을 맞춘 이 전차는 일정 시간 기동력을 높여 최고 속력에 빠르게 도달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레오폰팀을 테마로 제작한 전용 외형도 기본 적용되며, 기존 ‘걸즈 앤 판처’ 협업 전차들도 특별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특별 임무를 수행해 ‘걸즈 앤 판처’ 토큰을 모을 수 있다. 토큰은 이벤트 상점에서 특별 음성 승무원과 2D 스타일, 데칼, 문양 등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레오폰팀을 소재로 한 신규 꾸미기 아이템도 보상에 포함된다.

꾸미기 콘텐츠로는 모든 전차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계절 2D 스타일 2종과 신규 데칼 2종, 레오폰 마스코트 문양 등이 마련됐다. 이전 협업에서 선보인 아이템과 함께 도료, 문양, 문자를 조합해 외형을 꾸미는 ‘오아라이 변형’ 2D 스타일도 다시 제공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 X 걸즈 앤 판처 레오폰팀 콜라보
월드 오브 탱크 X 걸즈 앤 판처 레오폰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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