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엑스트림', 가수 하리수만 '따라와'

엔채널(대표 황규형)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FPS 레이싱 온라인 게임 '아크로 엑스트림'이 오는 9월12일 케이블 방송 채널 퀴니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퀴니의 '생방송 아크로 X'는 온라인 FPS 레이싱 게임 '아크로 엑스트림'을 이용한 시청자 참여 게임쇼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도중 시청자와 진행자가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대결을 벌이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생방송 아크로 X'에서는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가수 하리수씨와 퀴니의 인기 MC 현화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며, 1부 개인전 예선과 2부 팀전 및 결승전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은 매주 두 명의 우승자를 가려내 매월 마지막 주에 준결승전을 하고, 마지막 방송을 하는 날 '그랜드 파이널'을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 돌아갈 상품은 '미니 할리데이비슨'.

방송의 MC로 발탁된 하리수는 "엽기, 발랄한 컨셉으로 박진감 넘치는 진행 솜씨를 선보이겠다"며 "함께 방송을 진행할 현화씨와도 성격이 잘 맞아 유쾌, 상쾌, 통쾌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생방송 아크로 X'는 롯데월드 내 퀴니 스튜디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외부 관람이 가능한 오픈 스튜디오 형태여서 생방송 현장을 누구나 직접 볼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