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등장한 '커맨드앤컨커' 신작, 3월말 정식 발매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 이하 EA코리아)는 인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최신작인 '커맨드 앤 컨커3 - 타이베리움 워'(이하 C&C3) PC판을 오는 3월말 한글판으로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C&C3'은 전작에서 나온 불편함을 개선하고 최적화를 통해 중급 사양에서도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을 대거 출현시켜 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영상을 선보인다.

특히 C&C3은 이미 2007 WCG(World Cyber Games) 선정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e스포츠에 최적화된 멀티플레이와 관전 모드 등이 도입돼 있어 향상된 멀티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오는 3월말 출시되는 C&C3은 2047년을 배경으로 '타이베리움'이라는 광물을 둘러싸고 지구의 자원을 차지하기위한 GDI와NOD, 두 진영 간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으며, 다양한 유닛을 활용한 전술과 사실적인 전투 장면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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