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 데모 다운로드 230만 건 돌파

액티비젼코리아에서 9월18일 국내 정식 발매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의 데모가 Xbox360, PS3 합쳐 23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에 나온 데모 게임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이며, Xbox360이 100만 건, PS3이 130만 건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 데모는 EA의 '피파09' 'NBA 라이브 09' 등의 신작 게임들과 함께 공개됐다.

'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는 소설이나 영화를 바탕으로 해 제작된 기존 스타워즈 게임 시리즈와 다르게 다스베이더의 숨겨진 제자가 등장하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주목 받았다. 특히 그동안 보여준 게임보다 '포스'라는 기술에 초점이 맞춰진 다양한 액션은 그동안 느낄 수 없었던 스타워즈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게임은 제다이들이 은하계 곳곳으로 흩어지고 제국군이 이를 지속적으로 추격하는 시대인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3과 4편 사이의 이야기로, 진행되며, 다스베이더가 황제를 폐위시킬 음모를 꾸미기 위해 자신을 도울 수제자들을 비밀리에 육성시킨다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스타워즈 포스언리쉬드'는 18일 정식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Xbox360, PS3 버전이 각각 55,000원, PSP는 4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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