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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5조 매출 규모 달성, NTP로 본 방준혁 의장의 '말말말'
조광민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지난 2016년 임직원 워크숍에서 "2020년 연 매출 5조 원 달성과 글로벌 게임 메이저 톱5 집을 이루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그리고 넷마블은 지난해 말 웅진코웨이 지분 25.08% 경영권을 포함 1조 7400억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2019년 넷마블이 2조 원 이상 코웨이가 3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고 -
국대 탑솔러 힘받은 아프리카 프릭스, LOL 캐스파 컵 첫 우승 달성
조영준한국e스포츠협회와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가 공동 주최하고 KBS가 주관 방송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 ULSAN’(이하 KeSPA Cup ULSAN)이 5일(일) 아프리카 프릭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LoL KeSPA Cup ULSNA 결승전은 샌드박스 게이밍과 아프리카 프릭스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
펄어비스 CES2020 참가,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김남규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1월 7일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0’에 참가한다. 펄어비스는 SKT의 주요 파트너사로 참여해, SK 공동 전시관에서 SKT의 Watch&Play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을 선보일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9월, SKT와 MS의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 -
한빛 김유라 대표, 2020년 게임명가 재건 노린다
김남규한빛소프트가 2020년 다양한 신작으로 게임 명가 재건을 노린다.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는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최고의 게임으로 세상을 즐겁게 만들자"며 "업무의 비효율성을 줄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통해, 지난 1999년 설립해 초기 한국 게임 시장 확대에 기여한 한빛소프트가 업계 맏형격인 '1세대 게임사'로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할 -
한달만에 돌아온 섀도우 아레나 2차 테스트, 매일 매일 진화중
김남규펄어비스가 배틀로얄 시장에 도전을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섀도우 아레나가 지난해 11월에 1차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약 한달만에 다시 2차 테스트를 시작했다.검은사막의 배틀로얄 모드인 그림자 전장에서 출발한 게임이긴 하지만, 지난 테스트에서 검은사막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재미를 담으려는 모습을 보였던 섀도우 아레나는, 이번에도 굉장히 많은 변화를 선보여 -
조이트론, SNK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 출시 계획 발표
조광민네오지오 미니의 뒤를 이어 SNK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의 국내 공식 출시 계획이 나왔다. 네오지오 미니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주식회사 조이트론(대표이사 김주민)은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도 SNK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는 네오지오 CD컨트롤러의 곡면을 -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 동남아 사전예약 85만 돌파
조영준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구오하이빈)는 넥슨 타일랜드(대표 이싸라 타우라난다)를 통해 동남아에서 퍼블리싱하는 오픈 월드 모바일 MMORPG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World of Dragon Nest)’가 사전예약 85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전했다.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는 ‘드래곤네스트&rsquo -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신규 영웅 '알렌시아' 업데이트 실시
조학동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에 3일 신규 영웅 '알렌시아'와 신규 아티팩트 '알렌시녹스의 역린'을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선보인 '알렌시아'는 고상한 순혈주의의 용족으로 기존 영웅 중 용족인 '유피네'와 '루나'의 외당숙모라는 설정을 가지고 -
투자-퍼블리싱 기피에 경쟁 심화..인디게임사들 올해도 '근심 깊다'
조학동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왔다. 새해가 되어 기운도 내고 희망을 품어볼만도 한데, 인디 게임사들은 날씨만큼이나 차가운 시장의 혹독함에 더욱 움츠러드는 모습이다.시장 상황, 투자 상황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어, 올해도 인디 게임 게임사들의 근심은 계속 깊어질 전망이다.<시장 부익부 빈익빈 심화.. 대책이 -
넥슨 이정헌 대표 "2020년은 넥슨의 10년을 좌우할 해가 될 것"
조영준넥슨의 이정헌 대표 이사가 2020년 새해 신년사를 밝혔다.이 대표는 넥슨은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보냈지만, 메이플스토리와 피파온라인4 그리고 던전앤파이터에 이르기까지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게임 라이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어온 넥슨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말했다.여기에 2020년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