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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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속도감 속에 피어 오르는 사냥 본능! '토귀전2'
조영준게임명: 토귀전2개발사: 코에이테크모게임즈유통사: 디지털터치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불리한 여건 속에서 자신들의 무기와 조작을 통해 극복해 내는 사냥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잇따른 대작 실패로 힘들어하던 캡콤을 다시 보게 만든 작품이었다. 엄청난 재미 덕분에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광풍이 불었고 그 결과 수 많은 아류 -
전작은 잊고 나와 함께 해킹하지 않을래? '와치독2'
조영준게임명: 와치독2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유통사: 인트라게임즈사용기기: PC필자명: 구석지기2012년과 2013년 각각 E3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으나 '다운 그레이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면서 유비소프트 자체에 대한 이미지를 한 순간에 나락으로 보낸 게임이 있다. 게이머들이 잘 알고 있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와치독'(WATCH DOGS)이다. -
완성형에 가까운 덱스트 어드벤처 게임, '신 하야리가미2'
조영준게임명: 신 하야리가미2개발사: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유통사: 인트라게임즈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2014년 8월 출시된 전작 '신 하야리가미'는 도시전설과 괴담, 기담을 소재로 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으로 시리즈 중 최초로 현지화 돼 국내 정식 출시됐다. 당시 일부 인명의 통일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정말 만족 -
[리뷰] CBT를 마친 '소울워커', 좁은 액션의 틈새시장을 열어젖힐 '다크호스'
조학동지난 9월5일, 믿기지 않는 소식을 하나 접했다. 바로 PC온라인게임의 퍼블리싱 계약 소식이었다.퍼블리싱 시장이 모바일 게임으로 개편된지 근 2년 정도. PC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신작 게임의 퍼블리싱 계약이 일어났다는 놀라움과 함께 뇌리에 박힌 게임이 있었으니..바로 '소울워커' 였다.퍼블리셔는 다름아닌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최고의 FPS 게임 ' -
넷마블이 내놓은 모바일 MMORPG 해답, 리니지2 레볼루션
조광민[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로 대표되는 액션 RPG와 '세븐나이츠 for Kakao'로 대표되는 수집형 RPG가 시장의 주를 이뤘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도, 아무리 다양한 시스템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도 두 게임의 틀을 -
엔씨소프트문화재단, 2016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조영준[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사장 윤송이)은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나의AAC'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통한 사회 발전 공로로 '국무총리상'(사회공헌 부문)을 받았다고 금일(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2006년에 제정, 국내 인터넷 발전에 공헌한 기업‧기관‧단체 등을 시상하는 자리다. '나의AAC' -
[프리뷰] 대형 모바일 MMORPG가 온다. '리니지2 레볼루션'
조광민[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14일 자사의 야심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을 전격 출시한다. 게임의 출시에 앞서 '레볼루션'이 어떤 모습일지 미리 살펴보자.넷마블이 개발한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해 최고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선사한다. 오픈 필드, 캐릭터, 장비뿐만 아니라 원작의 세계를 -
전략과 손맛이 살아 있는 CCG '카드크래프트'
조광민[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말 그대로 엄청난 퀄리티의 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PC에서나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MMORPG도 이미 스마트폰에 둥지를 튼 지 오래됐고,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하루가 멀다고 초대형 대작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하지만, 매일 기름진 최고급 고기만 먹고 살기는 쉽지 않은 법 -
노력한 만큼 강해진다. 성장의 재미 잡은 무협 웹MMORPG '협객전'
김남규에라오브엠파이어, 천하정벌, 천년호 등 다양한 웹게임을 선보이고 있는 123게임즈가 이번에는 중국의 유명 개발사 킹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협객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협객전은 킹소프트의 대표작이자 국내에 명품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됐던 검협정연의 세계관을 잇는 무협 웹MMORPG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육 -
블루홀의 첫번째 모바일RPG 데빌리언, 엘린만 있고 도전은 없다
김남규출시된지 벌써 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대작 MMORPG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은 게임 테라. 이 테라를 만든 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이 자신들이 만든 첫번째 모바일RPG를 선보였다. 블루홀이 인수한 지노게임즈(현 블루홀지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은 데빌리언은 예전 김치블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동명의 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