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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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PC의 한계를 시험해보자. 기어스오브워 얼티메이트 에디션
김남규지난 2007년 혜성처럼 등장해 헤일로 밖에 없었던 XBOX360 진영에 한줄기 서광을 비춰준 기어스오브워가 얼티메이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 과거 인기작을 최신 기종으로 리메이크해서 출시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기어스오브워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XBOX ONE 뿐만 아니라 PC로도 발매돼 XBOX ONE를 구입하지 않은 사 -
더욱 생생한 8각링 속 사투를 담다. EA 스포츠 UFC2
조광민2년 전 EA스포츠 UFC를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으로 출시하며 새로운 종합격투기 게임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린 EA가 약 2년 만에 EA스포츠 UFC2(이하 UFC2)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UFC2는 EA가 전작 출시 이후 약 18개월간 게이머들의 의견에 기울여 개발한 작품으로 한층 강화된 게임성을 자랑한다. EA 입장 -
[프리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라, '더 월드' 거대 몬스터 미리보기
김원회쿤룬코리아가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더 월드: 폭풍 속의 제국'(이하 '더 월드')에서 등장하는 거대 몬스터를 금일(15일) 공개했다. '더 월드'는 주인공보다 7~8배 이상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 특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다. 여타 롤플레잉게임 들이 작은 몬스터들을 처치 후 보스과 대결하는 형태인 것과 달리 -
유비소프트가 그토록 찾던 유망주, PS4용 슈터RPG ‘더 디비전’
조영준게임명: 더 디비전개발사: 유비소프트 유통사: 유비소프트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유비소프트의 대표적 프랜차이즈는 최근 한계에 봉착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경우는 매년 출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노선을 변경했다. 대단하고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를 다수 가졌지만 언제까지나 왕년의 유명 스타 -
한글은 정말 보태기, 진짜는 게임성에 있다. PS4 ‘건담 브레이커3’
조영준게임명: 건담 브레이커3개발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유통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필자도 한 동안은 ‘건프라’(건담 프라모델)에 푹 빠져 있었다. 조립하고 완성하는 재미가 주는 즐거움 때문에 주말에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을 훌쩍 보낼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반다이남코에서 -
넷마블 모바일 RPG의 정점을 보여주다. 'KON'
조광민2016년 넷마블의 첫 대형 RPG로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끌고 있는 모바일 액션 RPG 'KON(Knights of Night, 콘)'이 그동안 가려진 베일을 벗고 속살을 공개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다.콘은 모바일 마구마구 시리즈와 다함께던전왕 등으로 모바일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마블블루가 개발한 야 -
더욱 다양한 재미로 돌아왔다. '플랜츠 vs. 좀비: 가든워페어2'
조광민식물을 마당에 심어 몰려오는 좀비를 물리치는 디펜스게임 '플랜츠 vs. 좀비'를 기억하는 게이머가 많을 것이다. 2009년에 출시된 '플랜츠 vs. 좀비'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어쌔신크리드2'같은 대형 게임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PC게임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고,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타워 디펜스게임의 강자로 오랜 기간 꼽혀왔다.'플랜츠 -
전세계 숨어 있는 암살자를 만난다, PS4용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
김원회게임명: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유통사: 유비소프트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수많은 사람 사이에서 '목표물'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제거하는 내용의 게임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잠입과 액션의 적절한 조합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작품이다.세계를 장악한 템플러와 대립하는 암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시리즈는 -
레고로 다시 만나는 영화의 즐거움 PS4용 '레고 마블 어벤져스'
김원회게임명: 레고 마블 어벤져스개발사: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유통사:인플레이 인터렉티브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레고(LEGO)가 게임으로 나오기 시작한 건 90년대부터였다. 그땐 단순히 레고의 주요 캐릭터가 등장하는 단순한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웬만한 애니메이션 저리가! 할 정도로 수준이 높아졌다.그래픽과 기술의 발 -
[프리뷰] 'MXM’, 슈팅과 AOS 장르의 복합..'LOL과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하다'
조학동최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서 'MXM'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랜 기간 개발해온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캐주얼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높은 허들을 뛰어넘은 게임이기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없을 수가 없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로 일본과 대만과 함께 오픈되는 것이 올 해 출시를 더욱 명확하게 다잡는 분위기였기도 하다. 이 게임을 간단히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