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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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시야만큼 시원한 중력체험! PS4 '그라비티 러시 리마스터'
김원회게임명: 그라비티 러시 리마스터개발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유통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CEK)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작은 공을 굴려 점점 크게 만든 후 마지막에는 우주까지 삼키는 게임 '괴혼' 시리즈는 2004년 출시 당시 독특한 게임성과 색다른 진행 방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본 게임 최초로 -
[프리뷰] 3X3 라인 전투의 묘미, '원더택틱스'
김원회'원더택틱스'는 글로벌 인기 게임 '서머너즈 워' 이후 컴투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2016년 컴투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타이틀로, 금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돼 본격적인 전세계 롤플레잉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원더택틱스'는 25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육성의 재미, 짜임새 있는 -
[프리뷰] 실시간 길드 대전을 즐긴다, '히어로스톤'
김원회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히어로스톤'은 풍성한 콘텐츠와 각 영웅들이 펼치는 화려한 스킬, 전략적 전투 시스템까지 롤플레잉게임의 장점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길드원과 협업을 통한 실시간 길드 쟁탈전, 공격형, 지원형, 기교형, 방어형 등 개성 넘치는 4종의 영웅 캐릭 -
가족 같은 내 도시 키우기, '에라 오브 엠파이어'
김원회'고운 정 미운 정'이라는 속담이 있다. 좋은 일만이 아니라 나쁜 일을 겪어도 이를 극복한 뒤에 정이 싹튼다는 뜻이다. 아마도 123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에라 오브 엠파이어'를 플레이하면서 자신의 도시를 바라보는 게이머의 심정이 잘 나타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에라 오브 엠파이어'는 초라한 마을을 자신만의 문명으로 성장시키는 것 -
라이엇 게임즈, 2015년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 성료
조영준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올해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2015년 문화유산 지킴이 프로그램은 '한양도성 걷기'와 성균관에서의 '전통문화체험 및 예절교육'의 핵심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열린 행사에는 LoL 플레이어뿐 아니 -
[리뷰] 수인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청춘 라이프, '아르피엘'
김원회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아르피엘'은 동물을 모티브로 한 수인 캐릭터들이 수신학원 '아르피엘'에 들어가 세계 복원에 힘쓰는 탐사반의 일원으로써 '마법 거울'이 흩어져 있는 다양한 차원과 시공을 탐험해 거울 조각을 모으는 모험이 특징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이다. 카툰 렌더링 형식으로 표현된 그래픽은 디테일 묘사 등에서 다른 온라인게임보다 -
[리뷰] PS4로 재현된 PS3 명작의 향수, 다시 시작된 이야기 'BEYOND TWO SOULS'
김원회게이머들에겐 '오미크론', '인디고 프로퍼시', '헤비레인' 등의 선이 굵은 어드벤처 장르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사 '퀸틱 드림'이 PS3로 선보여 화제가 됐던 게임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가 PS4로 리마스터링 돼 출시됐다.자막 한글화로 정식 출시된 이번 게임은 원작보다 한층 나아진 그래픽과 짧아진 로딩, 안정적인 프레임, -
[리뷰]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완벽한 버전 PS4용 '블러드본 디 올드 헌터즈 에디션'
김원회10년 전까지만 해도 프롬소프트웨어 개발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건 엄청난 커스텀 기능을 앞세운 '아머드 코어' 시리즈였다. 그러나 지금은 '유 다이'(You Die)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바로 2015년을 떠들썩하게 만든 빅 타이틀 '블러드본'(Bloodborne) 때문이다. 프롬소프트웨어의 소울 시리즈(데몬즈, 다크)는 쉬워지고 편해지는 -
[리뷰] 천천히 그리고 아주 깊게 빠져드는 진짜 동화 속 이야기 PS4 '북 오브 언리튼 테일즈2'
김원회90년대만 하더라도 어드벤처 장르는 큰 인기를 누리던 대표적인 게임 장르 중 하나였다. 논리적인 전개를 특징으로 내세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비주얼, 그리고 퍼즐과 흡사한 다양한 난제들은 우리들의 뇌를 자극하고 즐겁게 만들어줬다. 그러나 사양의 발전과 실시간 스타일의 액션, 슈터 장르 등의 강세를 보이면서 어드벤처는 액션이나 다른 장르를 더한 혼합 형태로 파 -
후회 없는 한판을 위해! 매직스틱 M5 스페셜
김한준게이머들은 도구에 민감하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적어도 게이머들에게 이 말은 적용되지 않는다. 순간의 선택과 행동으로 승패가 갈리는 게임에서 자신의 생각대로 캐릭터가 고스란히 움직이기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이를 위해 보다 정확하게 반응하는 게이밍 입력기기에 대한 로망을 갖기 마련이다. 매직랩에서 출시한 매직스틱 M5와 M5 스페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