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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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우주 헌팅 액션 게임 비타용 '판타시스타 노바'
김원회게임명: 판타시스타 노바개발사: 세가, 트라이에이스유통사: SEGA 퍼블리싱 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ITA(PS비타)필자명: 구석지기 2000년대 이후 일본을 장악하고 있는 장르를 꼽자면 '헌팅 액션'이 아닐까 싶다. 캡콤의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성공은 해당 장르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졌고 지금도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다. 헌팅 액션은 말 그대 -
차세대 길을 앞서 걸은 대작, '로스트킹덤'
김원회팩토리얼게임즈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로스트킹덤'에 대한 소개를 살펴보면 '2세대'란 수식어가 자주 눈에 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블레이드 for Kakao'가 1세대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의 장을 열었다면 '로스트킹덤'은 다음 세대로서의 진화한 모습을 선보일 대작이라는 네시삼십삼분의 포부가 잘 드러나는 부분 -
새로운 액션을 장착한 아돌! 비타용 롤플레잉게임 '이스: 셀세타의 수해'
김원회게임명: 이스: 셀세타의 수해개발사: 팔콤유통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ITA(PS비타)필자명: 구석지기 기억 상실과 바람둥이.. 이 2개의 키워드로 대표 되는 남자 캐릭터가 있다. 1987년 처음 등장해 수많은 괴물들을 몸통 박치기로 물리치고 해변가 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 남자. 바로 ' -
[프리뷰] 4:33이 말하는 대작의 자격, '로스트킹덤'
김원회팩토리얼 게임즈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로스트킹덤'의 상승세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5일 출시 후 금일(3일)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5위에 오르는 등 좋은 출발을 나타내는 중이다. 어떤 특징이 게이머들의 눈에 들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1. 롤플레잉게임 장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
불타는 토요일! 비타용 '여신전생 페르소나4 댄싱 올나이트'
조영준게임명: 여신전생 페르소나4 댄싱 올 나이트개발사: 아틀러스유통사: SEGA 퍼블리싱 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ITA(PS비타)필자명: 구석지기 '페르소나'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RPG 시리즈 중 하나다. 일본 현지는 물론 서양에서도 인기가 높아 항상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죽하면 위기의 -
완전히 달라진 뚱뚱보 공주의 모험, PS4용 '팻 프린세스 어드벤처스'
김원회게임명: 팻 프린세스 어드벤처스개발사: 펀비트유통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PS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뚱뚱보 공주 구출 대작전'이라는 게임은 핵앤슬래시와 디펜스, 그리고 협력, 전략이 혼합된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복합적이지만 유기적으로 잘 맞아 떨어지는 게임성과 기가 -
[프리뷰] 동반자 거신과 함께하는 모험활극, '거신전기'
김원회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스노우폴 게임즈(대표 이건중)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거신전기'를 오는 3월 중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신전기'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풀 3D그래픽으로 구현된 거신과 함께 악한 몬스터들을 이끄는 군나르와 맞서 싸우는 두 주인공 '벨라'와 '비에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프리뷰] 위메이드의 모바일 FPS 첫 도전 '필드 오브 파이어'
조광민[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모바일 게임 '필드 오브 파이어'로 FPS 장르 첫 도전에 나선다. 레드불릿스튜디오(대표 김영진)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필드 오브 파이어'는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통 FPS 모바일게임이다.특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3:3 실시간 이용자 대결(PvP), 1인칭 시점에서 경 -
금수저가 아니어도 재미와 감동의 폭풍. '나루티밋 스톰 4'
조광민[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1999년 첫 연재를 시작해 폭발적 인기를 모으며 소년 만화의 대표작으로 거듭난 나루토가 지난 2015년 긴 역사를 마무리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고의 인기를 누려온 나루토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닌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특징을 살려 그간 게임으로도 다수의 작품이 출시됐다.2003년 원더스완으로 출시된 첫 게임 -
한 끗 차이의 희로애락, '길목마다 몬스터'
김원회주사위의 수 하나, 보드 위의 칸 하나 차이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스릴과 쾌감. 보드게임에서 빼놓기 어려운 묘미 중 하나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주사위와 확률에 의한 희로애락은 보드게임의 가장 기본인 요소이기도 해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보드게임의 개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아이벡스트가 개발하고 엑스텐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