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6탄을 기다려주세요. 아쉬움과 만족이 교차하는 '헤일로5: 가디언즈'
조광민엑스박스 진영의 수호자이자 자존심 마스터 치프가 엑스박스원(이하 엑원)으로 지난 10월 돌아왔다. 연말 휴일 시즌을 앞두고 일찍부터 출격한 '헤일로5: 가디언즈'는 플레이스테이션4에 비해 부진한 엑스박스 진영의 구세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출시 전까지 해도 그 기대는 점점 커져만 갔다.E3 2015를 통해 공개한 신규 멀티 플레이모드 '워존( -
팬은 물론 게임 마니아들까지 사로 잡는 명작, 최고를 보여준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조광민'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옛날 옛적, 머나먼 은하계에서는..)위의 문구로 시작되는 '스타워즈'(STARWARS)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전설이자 세계 SF 영화의 신화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정형적인 이야기지만 신화적인 주제와 거대한 우주 스케일, 뛰어난 -
라라와 치프를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면, 게임 드라이브 for Xbox
조광민현세대기인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와 Xbox One(이하 엑원)의 공통점 중 하나는 두 기기 모두 게임을 내부 저장 공간인 하드디스크에 설치해 게임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패키지를 구입해 게임을 플레이하든지 다운로드로 구매해 플레이하든지 게임이 각 기기 내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에 모두 설치돼 실행된다.그리고 최근에 1TB(테라바이트) 번들이 판매되 -
새출발 선언한 니드포스피드 리부트, 속도가 더 필요해
김남규화끈한 레이싱 게임의 대명사 니드포스피드가 또 다시 슈퍼카들을 앞세우고 돌아왔다. 전작 라이벌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번 작품의 제목은 그냥 니드포스피드. 항상 붙어 있던 부제가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번 작품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리부트 타이틀인 만큼 아무런 부제가 붙지 않았다. 1994년에 첫 작품이 나온 이래 지금 -
언리얼엔진4과 모바일의 접점… 그 정답에 가장 근접한 게임 ‘HIT’
조영준넥슨의 야심작 ‘Heroes of Incredible Tales’(히어로즈 오브 인크레더블 테일즈 / 이하 ‘HIT’)의 정식 서비스가 금일(18일)부터 시작됐다. ‘HIT’는 2015년 모바일게임 총력화를 외친 넥슨이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으로 꼽을 만큼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게임 -
횡스크롤RPG의 추억을 되살리는 '카오스 배틀 히어로' 미리보기
김남규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는 소프트맥스가 모바일 낚시 게임 낚구낚구를 선보인 이후 두번째 퍼블리싱 게임으로 카오스 배틀 히어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게임을 개발한 개발사는 귀혼, 서유기전, 다함께 삼국지 다양한 2D 횡스크롤 게임을 선보인 바 있는 엔터펀.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인 이 게임에 대해 미리 살펴보자. 1. 월드맵월드맵은 -
[프리뷰] 게이머가 원하는 전략을 펼쳐라, '검과 바람의 노래 for Kakao'
김원회4399코리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검과 바람의 노래 for Kakao'(이하 '검바람')가 구글플레이를 통해 금일(17일) 출시됐다. 방대한 시나리오, 수많은 콘셉트의 영웅들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콘텐츠 등 이 게임의 매력을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기본적인 게임 방식- 게이머는 '검바람'에서 다양한 영웅을 이용해 1 대 1부터 -
성공적인 차세대기 데뷔, '신차원게임 넵튠 빅토리2'
김원회현실의 비디오게임 기기 및 게임회사를 여성 캐릭터로 의인화한 콘셉트, 가상 설정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위험한 발언까지 서슴지 않는 개그코드, 아는 만큼 보이는 각종 패러디 연출 등을 내세워 지난 2010년 '초차원게임 넵튠'부터 명맥을 이어온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 첫 작품이 출시로부터 약 5년이 지난 지금, 세대가 교체되는 비디오게임 업계의 전환기 -
[프리뷰] 차세대 병기 총출동, '아이언사이트'
김원회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슈팅게임 '아이언사이트'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FPS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표방한 '아이언사이트'는 치열한 전장, 백여 종에 이르는 무기와 함께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 드론 컨트롤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는 것이 -
눈과 손이 가는 게임, '하늘아래영웅'
김원회모바일게임에 자동 플레이 기능이 보편화되면서 게이머의 개입은 점점 적어지고 있다지만 재미있는 게임에는 시선이 쏠리고, 손이 나가기 마련이다.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하늘아래영웅'은 이 경향을 잘 나타내는 작품 중 하나다. 특히, 게임 내 편의성과 게이머의 관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늘아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