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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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축구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매든 NFL 16'
조광민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메이저리그로 대표되는 야구나 농구를 대표하는 NBA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두 종목은 전세계 스포츠 마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범위를 미국으로 한정 지으면 단연 미식축구가 최고의 인기 스포츠다.미국의 프로 미식축구 리그인 NFL의 아메리칸 풋볼 컨 -
'난투 with NAVER', RPG와 AOS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조광민모바일 AOS 게임 시장의 패권을 두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질 예정이다. 시장에 '베인글로리', '플랜츠워2' 등 AOS 기반 게임이 속속 등장해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리그 오브 마스터', '난투 with NAVER' 등 다양한 작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처럼 AOS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출시 예정인 작품 중 가 -
건담 진화의 끝을 확인하라! 미리 만나보는 'SD 건담 넥스트 에볼루션'
조영준반다이남코코리아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 온라인게임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이하 '건넥')이 지난 7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었던 프리런 시즌(Free-Run Season)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비공개 테스트와 프리런 시즌을 통해 끝없이 고민하고 담금질을 이어온 '건넥'의 그랜드 오픈. 게이머들의 의견 -
'난투 with NAVER', 롤플레잉게임과 MOBA의 재미를 잡았다
김원회넷이즈가 개발하고 쿤룬코리아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난투 with NAVER'(이하 난투)의 국내 출시 일정이 발표됐다. 출시 예정일은 오는 9월이며, 안드로이드 OS, iOS 버전 모두 출시된다. 난투는 롤플레잉게임 요소와 모바일 MOBA 시스템이 결합된 것이 특징으로, 화려한 3D 그래픽, 정교한 조작까지 반영한 PvP 공성대전을 통 -
장인의 욕심이 엿보이는 삼국지, '천지를 베다'
김원회출시 전에는 문화 작품처럼 공을 들여서 완성한 독보적인 게임 퀄리티, 출시 후에는 게이머에게 사랑받는 지속적인 사후 서비스. 모바일게임 개발자라면 한 번쯤 꿈꿀 법한 이야기지만 현실은 말처럼 쉽지 않다. 개발사의 능력, 시장 상황 변화, 게이머의 외면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 곳이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빛소프트에서 개발 및 서 -
생각대로 움직이는 액션! '애스커'의 콘텐츠 집중 분석
조영준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 예정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애스커'가 오는 8월 25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애스커'는 하복 물리엔진을 사용해 제작중인 온라인 액션RPG(역할수행게임)로, 뛰어난 광원 효과 기술로 구현된 높은 품질의 그래픽, 전략적으로 즐기는 보스전, 호쾌한 액션의 손맛,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정확한 판정에 의해 공격과 -
[프리뷰] 삼국지는 맞지만 또국지는 아닙니다, '삼국전투기'
김원회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위레드소프트(대표 강지원)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삼국전투기'를 지난 8월 13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프로야구 카툰으로 잘 알려진 최훈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한 '삼국전투기'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자. <삼국지 아닌 듯 삼국지 같은 패러디 삼국지> -
한글로 즐기는 무쌍 천하통일, '진 삼국무쌍7 엠파이어스'
조광민무쌍이라는 단어만으로 팬들을 설레게하는 진 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 '진 삼국무쌍7 엠파이어스'가 자막 한국어 버전으로 지난 8월 5일 출시됐다. 지난 2009년 '진 삼국무쌍5 엠파이어스' 출시 이후 근 6년만에 자막 한국어 버전으로 돌아온 만큼 '진 삼국무쌍' 시리즈의 팬들이라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하다. 물론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정통 넘버링 타이틀 -
[PC] 파이널 판타지14 콜렉터 에디션 오픈 케이스
김원회 -
가능성에서 비롯된 공포, '언틸 던' 프리뷰 버전
김원회휘날리는 눈발, 인적이 드물고 외부와 연락하기 어려운 산속의 별장, 그리고 1년 전 두 사람이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 그 장소. 공포 영화라면 사건이 일어나기 딱 좋은 이 조건 속에서 8명의 20대 남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누군가는 고인을 기리기 위해, 다른 누군가는 연애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모이는 등 각자 다른 사정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단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