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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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정벌', 업데이트 통해 더 뜨거워진 영토 쟁탈전
김원회[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중국 삼국시대를 호령한 영웅들과 '연개소문', '광개토대왕' 등 고구려 출신 영웅들이 합세해 꿈의 대결을 펼치는 전략 웹게임 '천하정벌'. 지난 3월 15일 출시 후 게이머들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두 번의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한층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로 게이머들 마음 훔치기에 나섰다. 먼저, 최근 업데이트 -
천명,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500대500 전투에 빠지다
김남규[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최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목표를 매출액 800억과 한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10위권 입성이라고 밝혔던 이펀컴퍼니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매년 중국 시장에서 검증된 많은 게임을 선보이고 있긴 하지만,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갈만한 힘을 보여주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도 단지 목표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올 -
끌리는 꿈의 대결 속 아쉬운 밸런스, '천하정벌'
김원회[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중국 전역에 걸쳐 내로라하는 영웅들이 천하통일을 위해 궐기한 것으로 유명한 삼국지. 이 삼국지를 소재로 한 전략 웹게임 중에 특별한 무언가를 찾고 싶다면 123게임즈에서 지난 3월 15일부터 서비스 중인 '천하정벌'에 주목해보자. '조조 vs 광개토대왕' 표어에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게이머를 위한 전략 웹게임이 여기 있다.물론 -
플레이 전 강철 멘탈은 필수, '마괴신 트릴리온'
김원회평화롭던 마계에 찾아온 거대한 괴수 '트릴리온'. 이름대로 HP 1조를 자랑하는 이 무시무시한 적을 막기 위해 주인공인 대마왕 '제아볼로스'와 그를 보좌하는 6명의 미녀 마왕, 그리고 수수께끼의 미소녀 '파우스트'를 비롯한 조력자들이 힘을 합쳐 대적하는 장대한 서사시. '마괴신 트릴리온'의 스토리를 이런 식으로 포장해 친구에게 소개해준 게이머가 주변에 있다 -
당신의 PC의 한계를 시험해보자. 기어스오브워 얼티메이트 에디션
김남규지난 2007년 혜성처럼 등장해 헤일로 밖에 없었던 XBOX360 진영에 한줄기 서광을 비춰준 기어스오브워가 얼티메이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 과거 인기작을 최신 기종으로 리메이크해서 출시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기어스오브워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XBOX ONE 뿐만 아니라 PC로도 발매돼 XBOX ONE를 구입하지 않은 사 -
더욱 생생한 8각링 속 사투를 담다. EA 스포츠 UFC2
조광민2년 전 EA스포츠 UFC를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으로 출시하며 새로운 종합격투기 게임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린 EA가 약 2년 만에 EA스포츠 UFC2(이하 UFC2)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UFC2는 EA가 전작 출시 이후 약 18개월간 게이머들의 의견에 기울여 개발한 작품으로 한층 강화된 게임성을 자랑한다. EA 입장 -
[프리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라, '더 월드' 거대 몬스터 미리보기
김원회쿤룬코리아가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더 월드: 폭풍 속의 제국'(이하 '더 월드')에서 등장하는 거대 몬스터를 금일(15일) 공개했다. '더 월드'는 주인공보다 7~8배 이상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 특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다. 여타 롤플레잉게임 들이 작은 몬스터들을 처치 후 보스과 대결하는 형태인 것과 달리 -
유비소프트가 그토록 찾던 유망주, PS4용 슈터RPG ‘더 디비전’
조영준게임명: 더 디비전개발사: 유비소프트 유통사: 유비소프트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유비소프트의 대표적 프랜차이즈는 최근 한계에 봉착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경우는 매년 출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노선을 변경했다. 대단하고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를 다수 가졌지만 언제까지나 왕년의 유명 스타 -
한글은 정말 보태기, 진짜는 게임성에 있다. PS4 ‘건담 브레이커3’
조영준게임명: 건담 브레이커3개발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유통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4(PS4)필자명: 구석지기 필자도 한 동안은 ‘건프라’(건담 프라모델)에 푹 빠져 있었다. 조립하고 완성하는 재미가 주는 즐거움 때문에 주말에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을 훌쩍 보낼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반다이남코에서 -
넷마블 모바일 RPG의 정점을 보여주다. 'KON'
조광민2016년 넷마블의 첫 대형 RPG로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끌고 있는 모바일 액션 RPG 'KON(Knights of Night, 콘)'이 그동안 가려진 베일을 벗고 속살을 공개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다.콘은 모바일 마구마구 시리즈와 다함께던전왕 등으로 모바일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마블블루가 개발한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