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한글 만난 명작 롤플레잉게임,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PLUS'
김원회연금술로 만든 아이템을 활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롤플레잉게임 시리즈 '아틀리에 시리즈'. 이 중 15번째 정식 작품에 속하는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의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추가 이식 버전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PLUS'(이하 '에스카&로지 PLUS')가 자막 한글 버전으로 국내 출시됐다. '아틀리에 시리즈' 중 마지막 자 -
EA UFC, 모바일게임의 문법으로 녹여낸 종합격투기
김한준비디오게임으로 종합격투기를 구현하려는 시도는 제법 오래 전부터 꾸준하게 이루어져 왔다. 2001년에 UFC를 소재로 한 비디오게임인 'Ultimate Fighting Champongship'이 드림캐스트로 출시됐으며, 이후에는 THQ가 개발한 'UFC 언디스퓨티드' 시리즈가 인기를 얻기도 했다. EA 스포츠 역시 이런 종합격투기를 게임으로 옮겨오는데 노력 -
[프리뷰]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테마 파크 개장, ‘슈퍼스타 파이터’
김원회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전략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 '슈퍼스타 파이터'의 프리 테스트 시즌을 오는 7월 23일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 정식 시즌 시작 전 게이머들의 반응을 알아보고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밸런스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가 신작 온라인게임을 공개하는 것은 지난 2013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
라이브 액션의 진수를 맛봐라! '던전스트라이커:BEGINS'
조영준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온라인 게임의 콘텐츠를 보다 발전시켜 모바일로 구현한 신작 게임이 등장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이 서비스하는 라이브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BEGINS'가 바로 그 주인공.이 게임은 기존 온라인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하여 중국 '샨다게임즈'와 한국 '아이덴티티게임즈'가 협업을 통해 개발 -
액션명가의 KOG의 감출 수 없는 레이싱 게임 본능, '얼티밋레이스'
조광민그랜드체이스, 엘소드 등 다양한 액션게임을 선보이며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액션게임의 명가로 자리잡은 KOG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아니 감출 수 없었던 본능을 드러냈다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명실공히 액션게임의 명가로 자리잡은 KOG는 2000년 설립 이래로 레이싱 게임과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게임 및 애니메이션을 위한 실시간 자동차 역할모 -
낯뜨겁지만 손은 정직하다,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
김원회휴대용 기기를 야외에서 쓰지 못한다면 그것 만큼 가치가 떨어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야외에서 플레이하지 못할 휴대용 기기의 게임이 출시됐다. 심지어 국내에 자막 한글 버전으로 들어왔다. 컴파일하트가 개발하고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유통 중인 PS VITA용 롤플레잉게임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이하 '모에로 크로니클')의 이야기다. -
진화한 애스커 2차 테스트, '손맛 있는 액션' 감 잡았다
김남규마비노기 영웅전 이후 별다른 도전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3D MORPG 시장에 야심차게 도전장을 던진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애스커의 2차 테스트가 성황리 종료됐다. 지난해 10월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애스커는 세븐소울즈, 레전드오브소울즈로 이름을 알린 네오위즈씨알에스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게임으로, 교황청이 운영하는 비밀 수사기관 블랙쉽을 다룬 독 -
'손맛' 강조한 이유가 있었네... 용사X용사 리뷰
김한준넥슨이 지난 6월 23일 출시한 모바일게임 용사X용사가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일(29일)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순위에서 4위에 자리할 정도로 용사X용사의 초반 기세는 괄목할만하다. 용사X용사는 개발 초기부터 게임의 액션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한 게임이다. 근래 출시되는 게임 중에 액션성을 강조하지 않은 게임은 없겠지만, 용사X용사의 액 -
서머너즈워의 뒤를 잇는다! 컴투스의 야심작 '원더택틱스'
조영준컴투스의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원더택틱스'가 오는 7월 6일까지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원더택틱스'는 글로벌 인기 게임 '서머너즈 워'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투스의 야심작으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타이틀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25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육성의 재미,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 3X3 방식의 -
블랙스쿼드의 신개념 업데이트 '강습 모드'는 과연 어떤 모습?
조영준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여름시즌을 맞아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블랙스쿼드'의 신규 콘텐츠 '강습 모드' 데저트시티를 오는 30일 업데이트한다. '강습 모드'는 킬 수를 통해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최대 32명(16:16)이 동시에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